고민상담

직장은 개개인의 능률이다? 소통과 협업의 윈윈이다?

한마디로 직장 내 T와 F 동료 중 굳이 선택한다면? 감정적인 교류를 통해 친밀감을 쌓고 다독여줄 수 있는 F.

반면 너무 감정적이라 주변사람이 자주 피곤해질 수 있는건가요..

효율성의 끝판왕이며 직접적인 조언을 해주는 T.

반면 자기만의 무조건적인 소신발언으로 이 또한 주변사람이 피곤해질 수 있는건가요..

복합적인 성향의 사람이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생활 오래해보니 결국 일이라는게 혼자하는게아니라 다같이 맞춰가는거라 나는 마음 따뜻한 사람쪽이 좀더 낫더군요 일이야 배우면 늘지만 사람 성정은 고쳐쓰기 힘든부분이라 그렇습니다 물론 감정이 너무 앞서면 피곤하긴해도 삭막하게 계산기 두드리는것보다는 서로 다독이며가는게 긴세월 버티는데 힘이되는 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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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 직장이냐에 따라 달라질거같긴 해요.
    복합적인 성향의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치만 힘든일이 있을때 함께 공감해주고 소통하는 팀원도 필요하고,

    객관적으로 소통하는 팀원도 필요하다 생각해요

  • 직장은 둘 다 요구하지만 개인 성향에 따라 다양하기 때문에 전부 만족하기 어렵고 소통과 협업 최고 입니다. 직장생활에서 개인적인 감정은 친화력 이라도 배제하는게 좋고 업무 필요한 배려심과 이해가 가장 중요하고 대부분 직원들은 좋게 평가 합니다.

  • 어떤 직종이냐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팀플이 필요한 직업이면 소통과 협업인것 같아요

    저는 돈관련일이라 소통과 협업보다는 개개인의 능률입니다

    혼자하기 떄문이죠

    다만 이게 아니면 보통 다 소통과 협업인듯해요

  • 개인적으로 일하는 목적/직종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오차 하나 없이 완벽해야 하는 일이라면 T의 성향이 더 도움이 되겠으나, 무언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감정을 움직이는 산업이라면 F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반드시 어떠한 성향이 더 낫다/유리하다 따지기는 어렵고 여러 상황과 맥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할 문제로 보입니다. 그 둘의 중간 지점이라면 가장 좋겠고요.

  • 일단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개인의 능력이 발휘 되어야 하는 상황도 분명 있겠지만

    협력해서 더 큰 것을 이루는 경우도 있기에

    모두 다 중요하며 모두 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직장은 개개인의 능률보다도 협업인거가타여, 조직적으로 함께활동하는 곳이다보니 누군가 한명 구멍을 내면 그걸 함께 보조해서 해결해 나가야제대로 굴러가거든여.

    다만 그 함께하는 부분에 잇어서, 도움을 당연시 여기고 문제를 지속적으로발생시킨다면 방출돼야 하는 대상이라고 보고여.

  • 둘 중 하나라면 그래도 일을 잘 처리하는 T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협력이나 협업도 중요하지만 결국 개개인이 업무를 잘 처리하는 것이 젤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잘 처리하면 특별하게 협력, 협업할 부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