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씻은건지 아님 옷울 며칠씩 입눈곤지..

지하철 타고 왔는데

죽는줄 알았네요

속이 안 좋아서요

하필 같이오래 타고 와서 넘 힘들었어여ㅠㅠ

무슨 막 썩은 것 같은 냄새가 났어여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몸에서 냄새가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씻어도

    겨드랑이에서 악취가 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그 냄새를 맡으면 구토가 나올정도가 됩니토하지 않은 게 다행이네요 고생하셨네요 다음에는 자리를 옮기셔야 될거 같네요

  • 헉 엄청 힘드셨겠어요..ㅠㅠ

    저도 냄새에 예민해서 그런거 못견디는데

    질문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정말 안씻어서 그럴 수도 있구요 아니면 요새 습한 날씨때문에 빨래가 덜마르거나 습한 공기에서 마르면 옷에서 쉰내같이 날때도 있어요ㅠ

    또 다른 경우는 액취증이라고 씻어도 그 사람 자체에서 냄새가 날 수도 있구요ㅜㅜ 지하철같이 밀폐된 공간에서 정말 고통스러우셨겠습니다… 흑

  • 빨래가 바짝 안 마르면 보통 그런 기분 나쁜 향기가 나기도 하고

    아니면 작성자님 말처럼 안 씻거나 옷을 며칠씩 세탁해서 입지 않으면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향기가 날 수 있어요ㅠㅠ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