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으로부터 나서기를 당할 때 거절하는 좋은 방법?

뭔가 단체 생활을 하다보면 나이를 떠나서 어느곳이든, 위에 함께 말해야 할 순간에서

서로 누가할까 눈치 싸움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던데요.

그 순간에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총대 매고 해달라"는 얘기를 듣게 된다면 어떻게 거절하는 게 좋을까요?

경험담을 통해 들어보고 싶어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듣고도 무시하거나 저는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아요 죄송해요 등으로 얼버부리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자신들이 총대멜 용기가 없어서 미루는것인데 거절한다고 뭐라 하는것도 웃긴것이거든요.

    그냥 무시하던가 솔직하게 전 힘들것 같다 이야기하면 됩니다.

  • 나서기를 부탁받을때 깔끔하게 거절하기위해서는 '제가 지금 맡은 일도 제대로 못 챙길까 걱정됩니다. 이번엔 다른 분이 더 적임일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게 좋습니다. 대신 '자료 정리정도는 도와드릴게요'처럼 작은 도움을 제시하면 부담을 넘기면서도 관계가 부드럽게 유지됩니다.

  • 네, 지금까지는 수능 영어 듣기평가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내년부터 폐지될 가능성도 있어요.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검토 중인 단계라서 확실히 말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듣기평가가 사라지면 독해만으로 수능을 치르게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직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아서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걱정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거절할 때는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개인 사정이나 능력의 한계를 이유로 들어서 말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면, "이번에는 제 역할이 아니라 다른 분에게 맡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처럼 책임 전가 없이 표현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분위기를 해치지 않을 수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 총대 메고 하라고 강요 받는 경우 무조건 보다는 왜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설명 해달라고 한뒤 이해기자 않으면 명확하게 내가 할 이유가 없다고 거절하는 게 좋습니다. 내가 나서기 당할 때 이득은 당연히 따져야 하며 이해득실에 따라 행동하는게 사회생활 잘 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 그런 상황이 온다면 단호하게 말을 해야지요 나는

    그럴 만한 사람이 못된다

    내 일처리하기도 엄청 힘든 사람이다 라고 단번에 거절 하세요 머뭇거리면 등떠밀려요 원하지 않는 짐을 질수도 있습니다 단번에 거절해야

    가장 좋습니다

  • 내 생각이 아직은 확실하지 않다. 라고 말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무조건 내가 정해야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결정권자도 아니니까요!!

  • 질문자님이 처한 상황이 정확히 어떠한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이 일의 적임자는 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람들이 다 총대 매기를 꺼려한다면 질문자님도 되도록 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서 잘 안되면 나머지 사람들은 빠질 수 있거든요. 그러면 진짜 모든 책임은 질문자님이 지셔야 할 수 있습니다.

  • 타인으로부터 등 떠밀려 나서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냥 받아들이고 그 상황에 최선을 다할텐데 그러지 못한 상황이라면

    단호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탁들을 한 두번 들어주기 시작하면 매번 자연스럽게 매번 내가 해주는 입장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저는 확실하고 단호한 거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만약에 그 사항이 질문자님도 원하는 상황이라면 거절했을 때 사람들이 안 좋게 볼 확률이 높아서 대놓고 거절보다는 그냥 아 자신이 없습니다 못할 거 같아요.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좋고 만약에 질문자님이 딱히 원하지 않는 사항이라면 별로 저는 그거 안 하고 싶은데요. 이렇게 하면 됩니다

  • 단체 안에서 누군가가 '당신이 좀 나서달라'는 식으로 부담을 넘길 때는 감정소모 없이 역할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제가 나서기엔 지금 역할이 맞지 않다'처럼 개인적 성향이 아니라 상황, 역할, 역량 문제로 선을 긋는 표현을 쓰면 불필요한 오해가 줄어듭니다.

    이번에는 다른 분이 맡고 뒤에서 지원하겠다는 표현으로 협조 의지는 유지하되 핵심 책임은 거절하는 구조로 답하면 압바깅 약해집니다.

    필요하다면 순번을 정해놓는 등의 공평한 기준을 제안하면 특정 개인에게 부담을 몰아주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