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나라는 결혼을 해서도 약간 부모에게?

육아도 돈 드리고 부탁하거나 그런 경우가 많잖아요.

근데 미국이나 유럽 같은 다른 나라는 어떤가요?

우리나라가 유독 결혼 후에도 부모의지가 많은 것 같ㅌ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모든 사람이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맞벌이를 하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아이를 케어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보니 부모님들이 도와주시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아요.

    혹은 따로 사람을 구하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믿을 수 있는 가족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보니 부모님들께서 맡아주시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연세도 있으신데 아이를 봐주시는 것에 대한 고마움으로 부모님께 돈을 챙겨드리는 것일테구요.

    외국의 경우도 시터를 두는 경우들도 있고, 가족이 돌봐주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채택 보상으로 5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다른 나라는 거의 그런 문화가 없다고 합니다.

    특히, 서구권으로 갈 수록 그렇다고 합니다.

    다만, 동양권 국가에선

    비슷한 나라가 있을 것입니다.

  • 아이를 하나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이거 우리나라 격언이 아니라 아프리카 속담이라고 합니다

    전세계가 다 마찬가지라는 거죠

    서영에서도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아이를 맡기거나 학비등을 지원받는 사례는 아주 흔합니다

  • 남유럽, 남미, 아시아권은 한국과 유사하게 조부모가 주도적으로 육아를 돕는 문화가 매우 강합니다. 서구권은 거리와 독립적인 문화로 일상적 도움은 적으나 최근 보육비 상승으로 조부모의 육아 지원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쪽은 독립성이 강해서 우리나라와는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요즘 물가상승과 여러 문제때문에 점점 의지하는경향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