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해서도 자주 본가에 가고 부탁받고 하는건?

요즘에 좀 흔한 사례인 것 같기는한데요.

아무리 돈을 드린다지만 그래도 이거는 부모로부터 독립을 완전히 해서 결혼 생활한다고 보긴 어렵지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을 했으면 부모님하고

    자주뵙는것 보다는 전화는

    자주해도 본가를 자주가는것은 좀 와이프가 좋아하진

    않을것 같은데요 결혼해서

    독립된 가구라면 몸도 마음도

    성숙한 모습으로 양쪽 집들은

    방문을 자제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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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혼 초반에는 어쩔 수 없는거 아닐까 싶고요 그리고 결혼했다고 부모님과 떨어져 나왔다고 내 부모가 아니게 되는것도

    아닌데 그런거 따질 필요 있을까요 독립을 했건 안했건 보고 싶으면 본가 가서 부모님 보는거고 그런거죠 반찬 같은것도

    다 부모님이 해주시고 아이를 낳으면 부모님이 봐주기도 하잖아요 이걸 독립한게 아니지 않나라고는 할 수 없죠

    그냥 도움 받고 친정에 가고 싶음 가는건데요

  • 예, 아무래도 결혼을 통해서 독립을 하게 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본가, 친가 등에

    자주 방문하고 연락하고

    소통하고 그렇게 지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이건 정말 개인적인 차이인거 같아요. 거리가 가까우면 자주 뵐 수 있죠. 부모님 뵈러 갈 때 꼭 같이가 아닌 나만 보러가는 것도 크게 상관없죠.그치만 멀리 살면 주말마다 시간을 내서 꼭 함께 가야한다고 하면 말이 달라지는거 같아요.

    집안 내 행사면 몰라도 무조건 같이 다니는건 개인적인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