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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을 들면 반드시 만기까지 들고가야 하나요?
적금을 들게 되면 짧으면 1년을 기다리면서
매달 넣어야지 되는 것으로 앍 있는데
혹시 적금을 시작하게 되면 무조건 만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을 들고 있다면 반드시 만기까지 들고 있지 않아도 되지만
약정된 이자를 지급 받기 위해서라면
약속된 만기를 지켜서 만기에 적금을 돌려 받아야지
이자 수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중간에 해지하면 이자는 거의 없다 시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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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갑자기 목돈이 필요하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만기전에 해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도해지를 하면 처음 가입할때 약속된 금리를 그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기까지 유지했을때 받을 수 있는 이자보다 이자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상품이라면 중도해지로 우대금리 혜택을 받지 못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급하게 돈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개인적으로는 가능하면 만기까지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적금을 가입할때부터 매달 부담없이 납입할 수 있는 금액으로 정하는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중간에 돈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다면 여유자금과 비상자금을 따로 마련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만기까지 보유를 하지 않고 매도를 하게 된다면 예상했단 이자를 받지 못한채 마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지할 게획이 있다면 빠르게 해지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도해지도 가능합니다.
다만 적금이라는게 만기까지 문제없이 잘 납입해야 약정된 우대금리를 받으실 수 있게 되죠.
그 전에 해지하거나 납입을 중단하면 만기시 약정 이자 혜택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뇨 적금은 반드시 만기까지 유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간에 돈이 필요하면 중도해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도해지하면 약속된 만기 이자보다 훨씬 낮은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급하게 돈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만기까지 유지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을 들었다고 해서 무조건 만기까지 유지해야하는 의무는 없지만 중도해지를 하게 되면 만기를 채웠을때 받기로 했던 약정 이자대신 약정보다 낮은 중도해지이율만 적용되어 이자를 훨씬 적게 받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적금을 들면 되도록 해지 하지 않고 끝까지 가져가셔서 이자를 받는게 좋습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면 부분해지나 일부해지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은행이나 상품에 따라 만기 전에 적금 중 일부 금액만 꺼내 쓰는 기능입니다. 필요한 만큼만 중도해지 처리하고 남은 금액은 만기까지 유지하여 이자를 챙길 수 있습니다. 또는 당장 매달 내는 돈이 부담스럽다면 잠시 납입을 쉬거나 자동이체를 해제해둘 수 있습니다. 나중에 여유가 생겼을때 미납분을 채워넣으면 만기가 조금 밀리더라도 적금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중도해지가 가능합니다. 다만 중도해지할경우 페널티가 존재하며 이 페널티조건은 적금가입시 약관에 따라서 다 다르게 적용됩니다.
또한 일부 적금은 해지가 아닌 일부 부분을 출금하거나 어느 한도까지 추가입금을 해주는 것도 존재하며 이는 상품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즉 중도해지는 무조건 가능하나 페널티는 감안하셔야하며 이는 상품마다 다르다는것을 확인하시고 가입시 유의하셔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은 중간에 해지(중도해지)가 얼마든지 가능하며, 무조건 만기까지 유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중도해지 할 경우 최초 약속한 금리의 이자를 받지 못하고 중도해지이율을 적용받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조건은 아닙니다. 언제든 중간에 해지할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적금은 만기를 예정하고 금리를 책정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중도해지시 이자를 거의 받지 못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입니다.
이에 급하게 돈이 필요하면 해지할 수는 있지만 이자수익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이라고 해서 반드시 만기까지 유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적금은 중도해지가 가능하고 납입한 원금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중도해지하면 가입 당시 약정한 금리 대신 더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돼 받을 이자가 크게 줄 수 있고, 우대금리나 일부 혜택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년 만기 적금이라도 급하게 돈이 필요하면 해지할 수 있으며, 여유자금으로 가입해 만기까지 유지할수록 약정된 금리 혜택을 제대로 받을 수 있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은 반드시 만기까지 채워야만 약속된 우대금리를 온전히 받을 수 있지만, 갑자기 목돈이 필요하거나 유지가 어려워질 경우엔 무조건 해지할 필요 없이 중도해지를 하거나 대부분 은행에서 제공하는 부분출금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가입 기간 중 급하게 돈이 필요할때 전체 계좌를 깨지 않고 정해진 횟수 내에서 일부 금액만 먼저 찾아쓸 수 있어서 남은 잔액에 대해서 약정된 금리를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