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운전석 유리에 햇빛이 너무 강하게 들어와서 앞좌석 창문에 아주 진한 농도로 선팅을 덧바르려고 하는데 야간에 운전할 때 시야 확보에 큰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요?

여름철에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팔이 탈 것 같아, 운전석과 조수석 창문에 15% 이하의 아주 어두운 농도로 틴팅(선팅) 필름을 새로 시공하고 싶습니다. 낮에는 시원하고 좋겠지만, 밤에 가로등 없는 국도나 비 오는 날 주차할 때 사이드미러가 아예 안 보일까 봐 망설여집니다. 진하게 시공해도 괜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밖에서 안에가 잘 안 보이는거라 저도 썬팅 두껍게 했는데 야간 운전에는 별 지장이 없었어요! 그래서 신경 쓰실 일은 아닌거 같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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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절대 그러시면 안될것같아요

    야간에는 자칫 로드킬도 걱정되고

    앞이 잘안보일것같아

    운전석 바로 앞에 조그만 썬팅판을 올렿딘 내렸다하는걸로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