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답변 좋아요,추천,따봉!!입니다.
염탐은 안 좋은 버릇 중에 하나입니다
전여친 남친이 하루가 멀다하고 프사 체크하고 인별그램등등 보면서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체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더 싫어 질 것 같아요
본인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도 염탐 하는 행동은 그만 두시고
다른데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취미생활 등을 찾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헤어진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소개팅을 권하고 싶지만
지금상황에서 소개팅을 해도 잘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