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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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에도 집안일과 휴식을 잘 나누는 방법이 궁금해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쉬고 싶은 마음과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늘 부딪혀서 저녁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립니다. 요리와 정리, 운동이나 취미까지 모두 챙기려다 보니 아무것도 제대로 못 한 느낌이 들 때도 있어요. 여러분은 평일 저녁에 집안일과 휴식 시간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고 계신가요? 꼭 해야 하는 일만 남기는 방법이나 짧은 시간에 집안을 정리하는 요령, 지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었던 작은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혼자 사는 경우와 가족과 함께 사는 경우의 방법도 다를 것 같아 다양한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 도착하자 옷 갈아입고

    "30분동안 집안일에 집중"해서 하기

    이 시간 지난다면 타이머가 울리고

    일이 남더라도 무조건 중단해 휴식으로 전환해본다

    퇴근후 에너지가 바닥친다

    =집에 오자마자 20분간 소파에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이른바 "충전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자주 쓰는물건= 수납장 안으로 집어넣어 시각적 자극을

    줄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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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요일별로 정하세요.

    이날은 청소나 집안 일 위주로 하겠다

    이날은 약간 휴식위주로 하다가 몇시부터는 집안일 하는식으로 계획을 짜세요

  • 정리를 놨어요!

    우선 퇴근 후 밥하고 애들 챙기는 것으로 만족하고 쉬어요

    주말에 청소와 밑반찬들을 해놓고..

    그리고 빨래, 설겆이, 분리수거는 남편을 시킵니다!

    모든걸 제가하고자 한다면 이도저도 안되고,

    번아웃 올 것 같아요!

    모든걸 짊어지지 마시고 나눠서 하고 조금 내려놓으세요

  • 저는 평일에 할 일과 주말에 할 일로 나눠서 하는 것 같아요 화장실청소나 빨래 같은 건 주말로 미뤄서 하고 그날그날 바로 하는 건 설거지, 옷 정리, 취미 생활, 운동 하고 있습니다

  • 해야할일과 나중에해도되는일을 구분해서 꼭 해야하는일은 바로하고 집 쓰레기같은건 바로 바로 버리는 습관을 가지시고요 화장실청소를 잘해놔야 집에오고싶어져요 화장실청소도 꾸준히 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