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외활동 서포터즈 하려는데 도와주세요
서포터즈하려는데 지원동기랑 자소서같은거 쓰는게 너무 어려워요.. 내 경험과 배운점? 들을 중점으로 쓰라는데 아무리 써도 너무 애매한거같아요 꿀팁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외서포터즈 활동은 기업, 기관, 단체 등에서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콘텐츠 제작 및 미션 수행 활동을 의미 합니다.
지원 방법은 활동별로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준비는
활동 이력.포토폴리오: 유사 활동 경험. SNS계정, 제작한 콘텐츠를 정리해두면 서류 심사에 도움이 됩니다.
내 경험과 배운점을 적는 것은
본인이 직접 어떠한 것을 경험을 했고, 그 경험을 통해서 깨달음이나 느낀 점 그리고 이런 점은 좋았지만 이런 점은
어떻게 보완하면 더 나을 것이 라는 생각을 하였고, 지금 이 과정에 참여를 하면서 보다 나은 내가 되는 것도
필요로 하지만 이 곳에 도움이 되어질 수 있다 라면 나의 생각을 좀 더 담아보면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곳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적어보는 것도 어떨지 싶네요.
우선응 서포터즈를 하려는 이유에 대해서 질문자님이 먼저 생각 해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 경험을 쌓고싶어서 혹은 좀 더 적극적인 성격을 갖고 싶어서, 어떤 회사에 취업이 하고싶어서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 입니다. 진솔하게 써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서포터스 자소서가 막히는 이유는 경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경험을 어떻게 구조화해야 하는지 감이 없어서입니다.
글을 길게 쓰기보다 먼저 틀을 잡아두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핵심은 경험을 그대로 나열하는 게 아니라 경험, 행동, 배운 점, 활동과의 흐름으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서포터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그 역할과 나의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는 것, 경험을 장점 중심이 아니라 행동 중심으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가 중심이 되어야 읽는 사람이 판단하기 쉽습니다.
경험이 애매하게 느껴질 때는 굳이 거창한 활동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학교 과제, 동아리, SNS 운영, 팀프로젝트처럼 일상적인 상황도 충분하지만 결국 핵심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줘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추상적인 표현을 줄이고 행동과 변하만 남기는 방식으로 정리하면 글이 깔끔해집니다.
글 전체를 잘 쓰려고 하기보다 먼저 짧은 문장으로 핵심 포인트만 뽑아두고 그다음에 연결하는 편이 훨씬 쉬워집니다.
이런 틀을 몇 번 반복하면 경험이 애매하다는 느낌도 줄고 서포터스 자소서도 훨씬 정리된 형태로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