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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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 사장님이 제 맞은편에서 대놓고 한숨 쉬시면, 나가라는 뜻일까요?

카페(매장)에서 알바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초보 알바생입니다.

아직 일이 조금 서툴러서 실수를 하거나 속도가 느릴 때가 있는데, 사장님이 제 바로 앞에서 들으라는 듯이 "하아..." 하고 크게 한숨을 자주 쉬십니다.

대놓고 잔소리를 하거나 혼내시면 차라리 고치겠는데, 말없이 옆에서 한숨만 푹푹 쉬시니까 매장 분위기도 너무 무겁고 눈치가 보여서 심장이 덜컥 내려앉아요.

저를 압박해서 스스로 그만두게 하려는 의도인 걸까요, 아니면 그냥 사장님 개인의 답답한 습관일까요?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 그러면 그런거 되게 신경쓰이긴 하죠..

    내가 뭐 잘못해서 그런건가 신경쓰이니까..

    그냥 조심스럽게 한번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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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궁금하시면 사장님께 한번 직접 물어보세요. 

    사장님의 습관일 수도 있고 뭔가 맘에 안들 수도 있습니다.

    여페서 그러면 힘드시겠네요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