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법률

솔로몬이필요해!

솔로몬이필요해!

국민카드사 당사자가 아닌데 추심전화가 와요

안녕하세요.

국민카드 대출을 받지 않었는데 국민카드 (후스콜, 후후) 어플에 알람으로 국민카드라고 표현되서 전화가 2번정도 왔습니다.

전화를 받으니 국민카드입니다.

혹시 ㅇㅇㅇ님 아니세요? 라고 앞전과 금번 2번의 수신통화간 같은 이름의 본인인지 문의하더라고요 아니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몇년생 ㅇㅇㅇ 아니냐고 재차 묻길래 제가 아는 지인이랑 생년이랑 이름은 동명이길래 상담사에게 말했습니다. 아는 사람인긴한데 당사자한테 전화해야지 왜 저한테 전화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당사자한테 전화하겠다고 하더라고요

후후 후스콜 번호가 국민카드로 보여져서 보이스 피싱은 크게 의심하지 않고 상담사가 물어본 이름의 지인한테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하니 그사람이 넘지시 시인을 하더라고요

그지인놈도 제번호 적은 그인간도 문제지만 차치하고 국민카드 같은곳에 인증도 없이 타인의 번호가 등록이 되는게 맞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채무자가 고의적으로 다른 사람의 연락처를 제공하였을 가능성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채권사에서 별도로 확인하지 않고 연락이 갔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이 옳은가를 물으신다면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