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시던 어르신들이 상태가 좋아져서 집으로 복귀한 사례도 존재하나요?

저희 할머니는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없으시고 거동이 잘 안 되셔서 6년째 요양원에 계십니다.

외삼촌이 말씀하시기를 그동안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면서 식사 능력도 좋아지시고 물리치료사 선생님과 통화했을 때는 그동안 물리치료를 받으시면서 무릎이 펴지는 각도도 많이 좋아지셨다고 합니다. 추석 명절 때 사람이 없는 할머니댁을 혼자 다녀왔는데 너무 후회되어서 할머니가 최소 90세 이전에는 할머니가 원래 사시던 댁으로 돌아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마음에서 할머니가 일주일에 한두 번씩 한의원에 다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런데 한번 요양원에 들어가면 몸 상태가 너무 좋아지지 않는 이상 퇴소하기는 쉽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던 어르신이 몸 상태가 많이 좋아지셔서 퇴소하여 집으로 복귀한 사례가 존재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 요양병원에서 근했었는데

    요양 병원에 들어가신 분들 중에

    나이가 젊고

    그런분들은 어느 정도

    좋아 지시면 퇴원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노환으로 입원하신

    노인환자의 경우

    퇴원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으세요.

    자주 찾아뵙는게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