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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뜻이지만 대상이다른느낌이에요
싯다르타읽다가 궁금해졌어요 사람과사물인거같은데 구분지어쓰지는않는건지도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이룽
경외심은 존경과 감탄이 앞서는 형태로 경건한 존경심에 초점을 두지만
외경심은 크나큰 두려움과 경건함이 앞서는 형태로 절대적인 권위나 위치에 대한 압도감과 두려움에 고개가 숙여지는 형태에 초점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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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인간의 힘을 압도하는 자연의 위대함이나, 절대적인 권위 또는 도덕적 가치 앞에서 느끼는 경건하고 숙연한 감정을 의미하며, ‘경외심(敬畏心)’과 같은 말로 쓰입니다.
참고로 두려워할 외 공경할 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