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총장 대법관 이런 사람들을 선출직으로 하는 것은 어떤 건가요

대통령이 권력에 수장들을 임명함에 따라서 전 정부권 앞으로의 정부 건강에 지인들 임명하는 것이 나빠 보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권력의 수장들 어떻게 임명해야 할까요 행정권을 갖고 있던 대통령이 사법부의 장을 임명한다는 거 자체가 삼권분립이 아닌 거 같은데요 이번 123 사건만 봐도 국방부 장관 경찰 총장 검찰총장 대법관 모두 대통령 아는 사람 친한 사람으로 뽑은 것이 맞다면 이곳이 과연 삼권 분립이라고 할 수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권력을 분산시켜야 하는 것일까요 선진국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권력기관 수장 임명문제는 민주주의의 핵심 쟁점이라고 봅니다

    ​이제 현행 제도에서는 대통령이 주요 권력기관장을 임명하는데 이게 권력 집중과 측근 인사 논란을 일으키는게 사실에요

    ​근데 선진국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데 미국의 경우 상원 인준 절차를 통해 견제하고 영국은 독립된 인사위원회를 운영해요

    ​제 생각에는 국민 직선제보다 전문가 그룹과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추천위원회 시스템이 더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인사청문회도 지금보다 강화해서 부적격 판정시 임명을 제한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데 이건 여야 합의가 중요하겠네요

    ​아 근데 권력기관의 독립성을 보장하려면 임기도 보장되어야 하고 면직 사유도 법률로 엄격하게 제한해야 한답니다..!

  • 미국에서는 검찰총장이나 검사장은 선거로 뽑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권력의 주구처럼 행동을 덜하죠. 우리나라도 이런걸 도입해야한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