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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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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으로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요?

결혼식이나 다른 사람 집안에 엄청난 경사가 났을 때, 사람들은 축의금을 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축의금으로 어느 정도를 내야 성의를 표현할 수 있고 동시에 받는 사람도 부담스러워하지 않을 수준으로 끝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어느정도 친분이 있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직장 동료같은 경우에는 결혼식에 갔을 경우에는 10만원정도,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을 경우는 3~5만원정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혼자 참석했을 경우에요.

    친구는 보통 10만원에서 더 친하다면 그 이상으로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에게는 소형 가전제품을 선물해주기도 하고요.

  • 축의금의 기준은 과거에 비해 많이 오르긴 했는데요. 결혼식에 참석하는 경우에는 10만원이고, 미참석시에는 5만원 그리고 회사 같이 형식적인 일괄 제출일 때는 3만원을 내고 있습니다.

  • 제 주변 사람들은 10-20정도 내는 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이정도가 보통의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

  • 요즘의 결혼식은 성대함과는 멀다고 하더라도 식비가 많이 상승했다고 합니다.

    식대 자체가 기본5만원이 초과하게 되었기 때문에 결혼식을 하는 신랑신부측에서도 부담되는것이 사실입니다.

    코로나 이후 급상승한 물가로 인해 결혼식비용이 상승하였으니, 오히려 적게 주는것도 눈치보이기도 하지요.

    너무 많은 축의금을 전달하게 된다면 그것또한 부담되는것 같기도 하고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적정축의금이라면 혼자 참석하게 되는경우라면 10만원이 어떨까 싶고요. 둘이 축하를 전달한다면 20만원은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주로 축의금은 저나 제 주변사람들 기준으로 보았을 때 10만원에서 20만원을 많이 선호하곤 합니다 그렇기에 일반인 기준 10만원에서 20만원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전에는 축의금은 기본적으로 5만원 이상 내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요즘은 물가 상승을 이유로 적어도 10만원 이상은 지급해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이 있습니다. 그러나 축의금의 금액은 결혼하는 상대방이 나와 어떤 관계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직장 동료라던가 멀리 아는 사이여서 별로 친하지 않다면 10만원 정도가 적절하지만., 오래동안 알고 지냈던 친구나 사촌 등의 결혼이라면 10만원보다 더 지불하여 최소 20만원 이상 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