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어릴때 동생싫다고 하던것도 철이 들어가며 생각이 바뀌는게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면서 가족에 대한 이해도가 달라지거든요 다만 시험관이나 병원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질문자님과 배우자분이 먼저 충분히 상의하고 결정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첫째 의견도 중요하지만 결국 가족계획은 부모가 책임지고 결정해야하는 부분이니 경제적 여건이나 나이 건강상태같은 현실적인 부분들도 함께 고려해서 신중하게 결정하셔야겠습니다 가족이 많으면 좋다는 마음도 이해되지만 모든 조건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