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시력이 원시일 경우..안경에 대한 문의!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안녕하세요..

시력이 원시일 경우에(가까운 휴대폰이 안 보이는 경우)...

안경을 맞출때엔 소위 말하는 돋보기 안경을 맞춰야 할까요?

먼 곳은 잘 보이거던요..모니터도 잘 보이고.

그런데 최근에 휴대폰 글이 작아서 뚫어지게 쳐다 보는 편이예요.

질문의 요지.

1. 가까운 휴대폰이 안 보일 경우(근시는 아님) 돋보기 안경이 맞을까요?
2. 안경점에 가서 구입한다면 요즘 얼마 정도로 구입이 가능 할까요? ( 물론, 발품 팔아서 알아 보면 되겠지만, 집집마다 다르고, 바가지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여쭤 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말씀하신 증상은 원시라기보다 연령과 관련된 노안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안은 수정체의 탄성이 감소하면서 조절력이 떨어져 가까운 물체에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지는 상태로, 50대에서 흔하게 나타납니다. 특징적으로 먼 거리는 비교적 잘 보이지만 휴대폰이나 책과 같은 근거리 시야에서 흐림이 발생합니다.

    이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근거리 작업을 위한 돋보기 안경이 적절한 선택입니다. 다만 필요한 도수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보통 50대에서는 +1.50에서 +2.50 디옵터 범위가 흔하지만 정확한 도수는 검안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순 기성 돋보기도 사용 가능하나, 난시나 양안 시력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맞춤 안경이 더 편안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기성 돋보기의 경우 약 1만 원에서 3만 원 정도이며, 맞춤 안경은 렌즈와 프레임을 포함하여 약 5만 원에서 15만 원 정도가 일반적인 범위입니다. 렌즈 종류나 프레임 선택에 따라 비용은 추가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현재 상태에서는 돋보기 안경이 기본적인 해결 방법이며, 정확한 도수와 시력 상태 평가를 위해 1회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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