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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지금처럼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운동하는 경우 땀이 많이 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온도가 조금 떨어지는 경우 평소 보다 땀을 적게 흘리는데 반바지나 면티에 땀이 조금만 묻은 경우 햇빛에 말렸다가 다시 입어도 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쑥한라마카크231
요즘 같은 날씨라면 조금만 묻은 경우라도 빨래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무리 조금만 묻었더라도 냄새가 베였을수도 있으니,
깨끗하게 빨아서 개운하게 입으시는게 좋으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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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위생적인 면에서는 그리 권장하지 않습니다.
땀은 아무리 소량이라도 옷에 스며들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듭니다.
땀 속에 있는 단백질 등의 유기물은 세균의 먹이가 되어 번식을 촉진시키고 이로 인해 꿉굽한 악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탁하지 않고 말려서 다시 입으면 이러한 세균이 피부에 닿아 피부 트러블이나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도 있어 위생상 좋지 않습니다.
물론 햇볕에 습기를 말릴 경우 어느 정도는 박테리아 번식을 억제하기는 하나 완전히 제거하는 건 아니구요.
위생과 건강을 위해서는 땀이 묻은 운동복은 바로 세탁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옷을 입었다면 세탁하는것이 좋습니다. 요즘같은 무더운 날씨에는 옷을 잠깐 입었어도 땀이 묻었을거에요. 땀이 흡수된 옷을 세탁을 안한다면 옷의 변형이 오거나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 한번입은 옷은 세탁하는것이 좋습니다.
귀여운소쩍새254
가능하긴 한데요
사실 땀냄새가 날수는 있습니다
이게 밖이 아닌 실내에서는 생각보다 땀냄새가 많이 날수 있거든요
가능하면 땀이 조금만 났어도 다른옷으로 갈아입는게 위생상에도 좋습니다
잘못하면 피부염을 유발할수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