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2025년 12월 19일사고 합의금
지하철 입구앞 신호등없는 작은횡단보도 앞사람 따라건너가는데 차가 안멈추고 그대로 달려와 차옆을 부딪혔습니다. 차는그냥가버렸고 목격자분이 경찰신고해주었고 신고접수후 병원에 가보라며 119불러주었고 그때 119구급차 타면 20만원돈 나온다해서 제가 알아서갈게요 하고 절뚝거리면서 갔고 추후에 친구랑 같이있다가 무릎이 너무아파 못참아서 철산역 근처 정형외과에 가서 치료를받았습니다. 경찰 결과는 12대중과실 포함안되며 뺑소니도 아니라는말을 들었고 그이유가 차가 안멈췄기때문에 뺑소니가 아니라는말을 들었습니다. cctv에는 지하철 입구에 가려져서 잘안보였지만 차랑 제가 동시진입해서 사고난거까지 보였고 차는 그대로 도망가는거까지봤습니다..민원을 넣어도 결과는 똑같았으며 보험사 통해 치료받았고 그후 보험사전화 자주오길래 부담스러우니 자주 연락은 자제해달라고했으나 연락오는게 1주에 3번오다가 병원 강서구에서 철산역까지 가는게 너무멀어 다른병원가도된다는 안내를 받지못하였고 연락도 안오고 갑자기 문자로 연락안하면 보상종결시켜버린다는 협박성 문자까지 받았습니다.
보험사는 kb입니다. 금감원 3번넣었고 아무반응없었고 kb관련 민원센터에 전화하여 화내면서 당장 연락달라고했습니다. 치료잘받다가 1월25일부터 지금까지 방치되었고 제대로 치료받지못한체 보험사에서 추후 치료비 포함 합의금 50만원을 제시받았는데 얼마가 적정할까요??..
제가 홈플러스에서 일하며 병가라는건 있는걸로알지만 사람이없어서 쓰지못하고 절뚝거리면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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