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고구마나 감자를 오래 보관할 때 주의할 점이 무엇인가요???

요즘 고구마나 감자를 한번에 많이 사두는 경우가 많은데 시간이 지나면 싹이 나거나 썩는 일이 자주 생겨서 고민입니다.

고구마 감자를 오래 보관하려고 할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구마는 냉장고에 넣으면 동상 입고 속이 딱딱하거나 물러지고 맛이 없어짐

    고구마나 감자는 보관법이

    같습니다

    종이박스 신문지로 싸서 베란다나 실온 보관

    통풍 잘 되는 그늘진 곳에 보관하면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벌레가 꼬이는지 보시고 싹이 나오는지 보시고 잘랐을때 상한게 있는지 없는지 보시는게 좋아요 저런게 하나라도 있으면 질병에 걸릴수 있으니 그냥 버리세요

  • 고구마는 추위에 약해 냉장고에 넣으면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13도에서 15도 사이의 실내 온도에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신문지를 깔고 층층이 덮어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감자는 햇빛을 받으면 독성 물질인 솔라닌이 생길 수 있어 어두운 곳에서 보관해야 하며, 5도 정도의 서늘하고 건조한 장소가 적합하고, 여름철에는 냉장고의 야채실에 신문지로 감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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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와 감자를 오래 보관하려면 습기를 제거하고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신문지로 하나씩 감싸거나 겹겹이 쌓아 보관할 때는 신문지를 사이에 넣어 통풍이 잘 되도록 해야 합니다.

    감자같은 경우에는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가스가 싹이 나는것을 방지까지 해준다하니 사과와 함께 싸서 넣어두면 싹없이 더욱 오래 보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