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독인가여 아니면 건강약인가여?

술에대한 평가들이 보며는여 누구는 약이라고 하는 얘기도 잇구여 누구는 독일 뿐이라고 평가하는경우가 많던데여.

술은 독인지 약인지 궁금해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은 영양사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알코올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습니다. 양과 상관없이 몸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장기들을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 췌장과 당뇨에 최악: 알코올은 췌장에 직접적인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분비 기능을 망가뜨립니다. 특히 밤늦게 술과 안주를 먹고 자면 췌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치명타를 입습니다.

    • 숙면 방해와 피로 누적: "술 마시면 잠이 잘 온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뇌를 기절시킨 것에 가깝습니다. 몸은 밤새 알코올을 해독하느라 쉬지 못해 다음 날 극심한 피로감과 머리가 웅웅거리는 어지럼증을 유발합니다.

    • 위장 장애: 알코올은 위 점막을 자극해 소화 효소 분비를 막습니다. 술 마신 다음 날 음식을 먹을 때 목까지 꽉 차오르는 느낌이 들거나 속이 더부룩한 이유가 바로 이 위장 기능 저하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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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술은 소량이라도 몸에 이롭지 않은 ‘독’에 가까우며, 과거에 돌던 ‘한두 잔은 약이 된다’는 말은 현대 의학에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입장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소량의 알코올이 좋은 콜레스테를 높여 심혈관에 좋다는 조사가 있었으나, 최근 세계보건기구 WHO는 알코올을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하며 건강에 안전한 음주량은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아주 적은 양의 술도 뇌 세포를 파괴하고 간에 부담을 주며, 특히 수면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려 아무리 푹 자도 몸을 피로하게 ㅁ간들고 신진대사를 방해합니다. 결국 술은 스르테스를 잠시 잊게 해주는 일시적인 ‘기분 전환제’일 뿐, 우리 몸의 세포와 장기 고나점에서 보면 백해 무익하고 건강을 해치는 독소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대 의학과 식품과학의 관점에서 술은 약이 아닌 거의 독에 가깝습니다!

    예전에는 적당한 술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건강에 좋다거나 하루 한 잔의 와인은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는 이야기가 상식처럼 통하곤 했답니다. 어르신들이 술을 약주라 부르며 즐기셨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최근 수 많은 국제 의학 연구와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를 보면 알코올은 단 한 잔만 마셔도 인체에 유해한 1급 발암물질로 분류가 된답니다. 예전에 소량의 음주가 몸에 이롭다고 했던 연구들은 통계적인 오류였음이 증명되었으며, 현재 의학계의 공식 입장은 건강에 안전한 음주량은 없다로 정리가 되었답니다..

    물론 술이 스트레스를 일시적으로 풀어주고 분위기를 돋구는 정신적인 약의 역할을 할 때도 있답니다. 그러나 인체의 세포와 간의 입장에서는 정말 기를 쓰고 분해를 해야만하는 독소입니다.

    술은 건강을 위한 약이라기보다, 잠깐의 즐거움을 위해서 몸의 건강을 담보로 댓가를 지불하면서 마시는 기호품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금주가 가장 좋겠지만, 최대한 적게 드시는 것이 건강을 위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