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코 인생에서 의도한적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지금 상황이.여러분도 그런 비슷한 경험이 있나 궁금합니다.

1.내가 전혀 생각해본적 없는 막 다른길에 와있을때 여러분은 어떻게 그 상황을 해결하셨나요?

예컨대 군대에서도 전혀 예상치 못한 특기와 자대를 배정받는 순간이 있을 수 있잖아요?전혀 마음의 준비 하지 못했던?

생각해보면 이렇게 좀 행운과 불행과도 이어져있는 얘기 같아요.

2.그러나 예컨대 우리나라 사회에서 어느정도 성공한 인생은 남자의 경우

군대 전역과 대학 졸업,그리고 회사원 또는 직장인으로 30살 40살 50살 60살

이렇게 사는게 성공한 루트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의 잣대는 자기 자신에게 달린거 같습니다. 남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자신이 의도한것이 아닌 뜻밖의 상황에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이유가 있을것이고 좋은일이 있으면 나쁜일도 있고 나쁜일이 있으면 좋은일이 있을것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모든것이 계획대로 되지 않습니다. 항상 긍정적일수는 없지만 무너지지는 않아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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