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정말 멋지고 예뻤던 사람도 시간이 많이 흐르고 보면 별로라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솔직히 아름다웠던 추억은 마음속에 간직 하는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와 연락이 닿아서 만났는데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그 친구가 너무 능글능글해져서 예전에 순수하게 같이 닌텐도 및 여러 군데 같이 싸돌아다니고 뛰어놀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가 정말 좋았는데... .. . 오랜만에 만나서 막상 갑자기 만나서 돈도 빌려 달라고 했을 때 추억이 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