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꼭 해야하는 걸까요?혼자 살기엔 정말 힘든 현실일꺼요?
최근에 자꾸 결혼생각 없냐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저는 결혼을 꼭 해야한다는 생각하지 않는데
주위에서 나중에 너무 힘드니 결혼을 해서 동반자를 만들어야한다고들 합니다
정말 그런걸까요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맞습니다. 하나보다는 둘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티격태격하기도 하겠지만 기쁨은 두 배 슬픔은 반으로 줄고 서로 의지해서 좋고 그야물론 힘든일도 있겠지만 그래도 함께하면 더 좋은 것 같네요.
솔직히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의 시대가 된 지 꽤나 오래됐습니다
예전과 지금은 다릅니다
예전에나 결혼을 해야 안정된 삶을 살아간다고 했지
지금은 오히려 결혼보단 혼자사는게 안정적이다라고 말하는 시대입니다
그만큼 시대적으로 인식이 많이 변했습니다
혼자 벌어 혼자 먹고 사는거만큼 편한게 어디있겠습니까?
능력이 되면 결혼을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시대입니다
결혼요
지금 내생활이 만족하고 여유로운 삶을 누리고 있다면 굳이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노후에도 여유로운 삶을 즐기면되니까요
진짜결혼하고 싶을때
같이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 사람을 만나면
그때하세요
아니요 혼자가 세상 편하고 좋아요 물론 저는 이미 해봤기때문에 이런말 하는거다 라고 할 수 있지만
진심... 입니다. 진심으로 그냥 혼자사세요
시댁이니 남편이니 지긋거립니다.
남자분이시라면...상관없을수도....
저는 40이 넘는 나이에 결혼을 하여 아이도 낳고 살고 있는데 혼자 살때보다 10배는 힘듭니다. 직장생활 가정살림 육아까지 넘 힘들더군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한다면 그 힘듬이 행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노후들어 나중에 힘들까봐 결혼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반대합니다
결혼을 꼭이나 해야 하는건 아니겠죠
근데 젊었을때는 할것도 많고 놀것도 많아 바쁘게 살면서 결혼의 필요성을 못 느끼겠지만 나이 먹어가면서 내편 내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공허함이 든다는군요
이런거 그려러니하고 또 경제적으로 능력이 된다면 내 할일 하면서 혼자 살아가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습니다
저도 결혼은 이제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만 좋다면 상관없죠! 그런 얘기해주시는 분들도 물론 생각해서 염려해서 해주시는 거겠지만,,
다만 과연 나중에 내가 후회하지는 않을것인지에 대해 고민해보긴 해야할듯해요..!
결혼을 꼭해야한다는 생각은 옛날 생각이죠
요즘에는 다들 결혼 안하고 사는 사람도 많아요
저도 40대에 두 아이의 아빠지만 결혼을 후회하거나
한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남에게까자 적극 추천은 안해요
일단 다른생각을 가진 두사람이 같이 사니까 의견충돌도
일어나고 양보해야 하는 것도 많고 서로 힘들어요
그래도 좋아서 싸우면서도 잘 지내기는 하죠
그리고 아이들에게 많은것을 희생해야하죠 내 취미생활
개인시간 등 여러가지 못하게 되는 것들이 많죠
그런데 저는 그란것들 보다 와이프가 더 좋고 아이들이
너무 소중해서 결혼을 후회한적 없고 지금도 행복합니다
아이들을 좋아하고 내편을 위해 희생도 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젛을듯 하시면 경혼을 하시고 그냥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나 좋고 개인주의적이며 외롭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면 더 미루어두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원하면 결혼을 하는게 맞지만
혼자 살아도 불편한게 없다면 안해도 좋습니다
괜히 쫓겨서 하다보면 잘못하는 경우도 있어 나의 스타일과 취향등을 종합적으로 주변 사람이나.전문가 병원에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결혼이라
저역시 아직 50넘어 혼자 인데요
어른들이 때를 노치면 너 처럼된다고 농담 으로 사석에서 가끔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위해서라도 꼭 하는게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삶의 새로운 전환점일 뿐아라
제 2의 나의 삶을 살아 주는 이세도 생길수 있으닌깐요
결혼은 꼭 해야하는게 아닙니다
혼자살기가 힘들것같다면 결혼을하는게 맞겠지만 혼자사는게 장점이많아 결혼을 안하는 사람이 대부본일겁니다
혼자사는게 힘든건 외로워서일겁니다
그것말고는 다 장점이지않을까합니다
음...개인적으로는 반드시 해야 하는거 같지는 않아요.
다만 지금은 내가 혼자 살 수 있고, 친구도 있고
하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더 미래에 본인들 가족챙기기 시작하면 가족을 형성하지 못한 사람들은 외로워 지겠죠..
근데 난 외로움 절대안탐. 이러면 혼자살아도 뭐 상관 없을거 같긴한데, 아플때 옆에 아무도 없으면 세상 서러운게 없긴 해요
시대가 변했습니다ㆍ요즘은 결혼은 선택입니다ㆍ결혼을 해야 반드시 행복한건 아닙니다ㆍ 경제적으로 노후까지 보장이 된다면 결혼해서 천가지 만가지 걱정하고 사느니 혼자서걱정없이 즐기면서 사는것도 괜찮아요ㆍ독신자들이 많으면 외로울것도 없습니다
결혼을 안한다고 힘든것은 생각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 경제적으로 힘이드는게 오히려 더힘들 수도 있죠 하지만 혼자
산다면 나중에 나이가 들었을 때 많이 외로울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아플때 서럽다는것 등이 있겠네요
아이들 키우는게 힘들 수있지만 행복은 더많이
찾아오죠 잘 생각해보세요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이긴하나 이왕이면 하는게 나은것같아요..어떤 배우자를 만나는가도 정말 중요한데 이사람이랑 결혼생활을 해도 행복할것같다고 생각이 드는 사람과 결혼하세요..등떠밀려하는 결혼은 불행해집니다.
아 이사람이랑 결혼이란것을 해보고 싶다는 상대방이 있을때 결혼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지금시대는 결혼을 안하고 혼자 개인 인생을 즐기시는분들도 꽤 많아 굳이 결혼을 안하셔도 재미있게 인생을 즐기실수 있을꺼란 생각입니다
꼭해야한다고 물으신다면 그런건 아닌거같습니다 사랑이있다고해도 같이 살다보면 둘보다 신경써야할일들이 참 많답니다 능력이 되신다면 혼사살면서 연애만 하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요 결혼생활은 사랑만 갖고 살아갈수있진않더라고요 사랑해도 살다보면 육아나 새로운가족간에 부딪히는 것들이 많으니까요 그냥 지금을 즐기셔도좋을듯해요 :)
50넘은 우리 삼촌 아직도 결혼안했습니다
결혼하기싫다고 본인의지로 안했는데 잘만 살고있음
님도 하기싫으면 하지마세요 ! 억지로 하는 결혼은 오히려 역효과가 납니다. 하고싶을때, 이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할거같다라는 생각이 들때 그때 하면 됩니다
마음쓰지마오 힘들어하지말고 ! 다 각자의 인생이 있으니까
결혼한 입장에서 "아니오" 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결혼은 현실이라 정말 끝도 없이 많은 난관들이 매일 들이닥쳐요
죽을때까지 책임의 연속이라 보면 되요
그냥 깔끔하게 나만 챙기면 되는 독신의 삶으로 사는 거 가 나은 것 같아요
필수는 아니죠. 그런데 시간이 갈 수록 결혼한 사람들은 그들끼리 안한 사람들은 안한 사람들끼리 어울리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결혼했지만 결혼안하고 혼자사는 사람들 보면 더이상 배울 점이 없는 어른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이야기 거리도 점점 없어져요.. ㅠ 안만나게되더라구요.
결코 꼭 결혼을 해아하는건 아닙니다
지금같은 사회에선 혼자사는것도 괜찮습니다만 어른들은 짝을 지어 결혼을 시키는것이 의무인듯 생각하니깐 결혼을 해서도 짝지를 잘못만나면 그또한 후회가되겠고 잘만나면 행복가득
결혼은 선택입니다. 꼭 해야한다는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덜컥하면 불행하게될 수 있어요ㅠ 하지만 결혼도 나쁘진 않으니 무조건 결혼에 대해 나쁜 생각만 하시진 말고 할수도있고 안할수도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결혼은 필수적으로 해서는 안되고 나와 가친관, 성향 맞는 이성이 있고 신뢰가 있는 경우 결혼 하는게 맞습니다. 결혼 하지 않은 경우 개인 성향에 따라 나이 들어서 외로움을 느끼기게 힘들다고 말 하는 것인데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개인 취미가 확실한 경우 큰 외로움은 느끼지 않습니다.
아니요. 저도 연애결혼에 대한 생각이 딱히 없습니다. 연애결혼은 의무가 아닌 본인의 자발적인 선택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해봐야 그냥 손해일 뿐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정말 많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으니, 결국은 자신의 생각, 가치관, 인생관 등에 따라 결정할 부분 같습니다.
남들의 이야기는 그저 참고만 할 뿐, 작성자님이 생각했을 때 작성자님 스스로가 더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은 방향으로 인생을 끌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결혼을 했지만 자식이 결혼생각 없다면 결혼 안시킬생각입니다. 저는 남자이지만 여자 혼자서도 잘 지내시는 분들 종종 봤어요 결혼은 선택이지 필수가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혼자 살면 모든 결정을 혼자서 다 하면 되잖아요 혼자서 하기 힘든것은 주변지인의도움을 받으면 되고 저는 혼자 사는것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저도 아직 미혼인데요. 미혼이지만 혼자사는거보다 결혼하는게 더 좋은거 같기는해요. 물론 전제가 저랑 같이 살아갈 저를 이해해주는 분을 만나는 행운이 필요하겠지만요. 그래도 나이가 들어서 급하게 결혼하는건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이혼이 3쌍중 1쌍이나 되니까요. 그래도 안하는거보다는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영원한 내편이 생기는거니까요.
사람에 따라서 혼자 살수도 또는 결혼을 하여 가정을 꾸며 살수도 있습니다. 훗날은 어떻게 알수가 없는것이기 때문에 결혼을 한다고 해서 꼭 잘살고 힘안들고 하지는 않아요. 동반자가 속썩이는 사람도 많잖아요
결혼은 안해도 됩니다 다만 결혼을 해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동반자가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를 너무 잘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거에요
중요한 것은 본인의 삶에 어떤 가치와 방식이 어울리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주위의 말은 조언일 뿐, 인생의 방향은 결국 본인이 정해야 하지요.
사람이 살면서 아무래도 지금은 결혼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나이 먹고 후회할 가능성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어떻게 있었던 결혼은 하는게 맞다고 봐요 그리고 성격이 서로 맞는 사람이랑 결혼을 해야지 아니면 이혼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을 꼭 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그냥선택이죠 다만 결혼이 즉 출산과 연결되기때문에 인간의 생존에 따른 문제이다 보니
항상 거론이 되는거 죠
동물과 다르게 인간은 이성적으로 스스로 선택할수 있으니까요
안해도 됩니다 다만 결혼을 해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동반자가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를 너무 잘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거에요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지 필수가 아닙니다. 혼자 살아도 충분히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꾸릴 수 있는 시대지요. 물론 현실적으로 외로움, 경제적 부담 등은 존재하지만, 결혼이 반드시 그 해답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삶에 어떤 가치와 방식이 어울리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주위의 말은 조언일 뿐, 인생의 방향은 결국 본인이 정해야 하지요.
나이가 어찌 되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결혼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해서 아이가 있으면 힘들긴 하지만 아이의 커가는 모습을 보면 결혼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겁니다
남편은 나의 동반자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