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도 크게 걱정하는 성향이 있다면 범불안장애를 포함한 불안장애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불안해지고 가슴이 답답한 것에 심리적인 원인이 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심리적 원인으로 진단하려면 심장관련질환 가능성을 배제해야 가능합니다. 가슴이 답답한 느낌은 심장이나 폐 관련 질환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우선 내과에서 신체질환을 배제한 뒤에, 신체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 상담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종종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겪지만 특별한 이유없이 자주 그러거나 불안감의 정도가 세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면 병리적 범위에 넘어왔다고 봅니다. 질환이라는거죠. 만약에 이런 상황이시라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불안장애 등을 배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