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장직에 종사하다 사무실로 스카웃 제의를 받았는데 가는게 맞는걸까요?
현장직에 5년 일하고 있는데 얼마전 사무실에서 현장관리 사무직 스카웃제의를 받았는데 고민입니다. 규모와 복지는 조금 더 작은데 지금 연봉보다 더 준다고하는데 어떤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본인의 성향을 잘 확인 하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어떤 스타일의 성향인지 먼저 확인이 중요할 것 같고 그 이후에 갈지 말지 판단을 하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현장에서 일을 하다 사무실로 가게 되면 많이 힘들 수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구요.
당장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님이랑 사무직이 맞는지를 생각해 보셔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회사 규모나 복지도 작다고 하면 회사가 언제 없어질지도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죠,
저라면 연봉이 정말 큰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이상은 원래 하던 현장직에서 일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장직에서 사무직으로 이동하시는거 잘생각해야되는게 보통 현장직은 호봉이 자연스레 올라가는데 사무직은 실적에따라서연봉이 정해지는경우가 있고 진급도 어디까지 갈수 있을지 고민해봐야될꺼 같습니다
현장직에서 계시다가 관리직으로 전환하는 것은 좋은 전환점이 되실수도 있습니다.
일반회사에서도 영업직으로 출발하여 결국에는 직급이 상승할 수록 내부업무 보직으로 갈 수있습니다. 현장경험이 있어야 내부업무도 할 수 있습니다.
현장직에 5년 일하고 있는데 얼마전 사무실에서 현장관리 사무직 스카웃제의를 받았다면 좋은 일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면서 성실성과 능력을 인정받는 것 같습니다. 일단 그래도 사무실에 가면은 모든 업무가 다르기 때문에 좀 더 열심히 일해서 그 능력을 최대로인정받으면 더 발전이 되겠습니다
현장직이 어떤 현장직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 현장직에서 계속 근무해서 커리어를 높일수 있다면 좀 더 현장직에 있는게 좋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스카웃 제의를 받는게 맞을듯 합니다.
현장직에 종사하다 사무실로 스카웃을 받은 경우는 상당히 질문자님이 다른분보다 뛰어나다고 회사에서는 판단을 한 것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현장관리시면 현장도 나가니 연봉도 더 많고 이야기를 회사랑 더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사무실로 갈 것 같아요
어느것이 좋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지금 생활에 적응을 하고있고 만족을 한다면 사무실로는 안가는게 낫지 않을까요? 사무직이 좋아보이긴해도 조금 답답한것도 있고 현장직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을수가 있거든요.
저같은경우에는 사무직 5년을하고 현장직으로 바뀐 케이스인데 둘의 장단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사무직의 경우 계절의 영향을 받지않고 추울땐 히터를 키고 일하고 더울땐 에어컨을 켜서 일하지만 아무래도 스트레스는 현장직에 비해 더 많이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의 성향을 제가 알지는 못하지만 질문자님의 성향에 맞추어서 선택을 하시는게 가장 올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본인의 개인적 취향을 알아야 합니다. 현장직이 본인의 천직이라면 그냥 안하는게 좋구요.
사무실에서 팬 굴리고 컴퓨터 하는 것도 어느정도 하신다면 당연히 사무직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현장직은 정신적 스트레스는 적을 수 있으나 여름이나 겨울에는 정말 힘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육체적이기 때문에 몸이 아프면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다만 컴맹이거나 도저히 사무직과 맞지 않으면 저는 과감히 사무직은 포기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컴퓨터를 얼마나 잘하는지 궁금하네요.
현장직에서 사무직으로 변경 요청이 들어오셨군요!
이건 사람 성향에 따라 많이 다른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현장직에서 사무직으로 와서 적응을 잘하는가 반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현장이 편안함을 느낀 사람도 있고 사무직이 편안함을 느낀 사람이 있는데 자신은 어디에 속하는지 먼저 파악해야합니다.
솔직히 현장직만 하던 사람이 사무직으로 오면 몸은 편하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업무나 강도를 잘 파악하셔서 선택을 하시면 될듯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그런데 이것저것 다 떠나서 질문자님이 사무직 일을 할 수 있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일하던 분이
사무실에서 가만히 앉아서 일을 할 수 있느냐가 관건 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질문자님 스스로
가만히 앉아서 하는일을 내가 할 수 있는가 잘 한번 생각해보고 판단해볼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승버미 입니다.!!
저는 비슷한 상황이라서요.
근데 저는 현장직을 결정했어요.
이유는 제가 10년넘게 누구보다 치열하게
현장직을하면서 짜릿함과 재미를
놓치고싶진않았어요.
물론 사무실도 사무실만의 장/단이 있겠지만
저는 그래도 제가 잘하는걸 한다고 생각하고
지금도 하고있습니다.
좋은점은 누구보다 잘하고
뭘해도 인정을 받습니다
단점은 지겹고 때리치고 싶은생각은 ㅎ
여전합니다.
그래도 내가잘하니까 그걸 이겨냅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현장직에서 조사를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 게 더 본인한테 맞는지 그거부터 판단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무작정 간다고 해서 좋은 것도 없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