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니 마냥 부럽습니다.
미약하게나마 여행갔던 경험을 미루어보면 20대초반에 여행이라면 뭐 싸게 가는것도 좋은 경험이 됩니다. 저또한 달러의 환율을 고려해서 은행가서 한번에 바꾸거나 환율보다 싸게 사시려면 주변의 지인에게 싸게 사서 갔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이 어느나라를 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유럽연합에 소속된 국가를 가게되지 않는 이상 달러가 굉장히 유용하게 쓰인 경험이 대부분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여행기간과 스케줄이 여유가 없다면 카드를 사용하는 것도 강추합니다. 카드사용은 100프로가아니라 적정량의 현금과 카드를 혼합해서 사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카드사용의 수수료같은경우는 크지않으며, 카드사용시에 환율은 결제 대금이 빠졌나갔을때에 환율을 적용시키기때문에 손해일 수 도 있고 이익이 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달러를 가지고 환전소를 찾아다니며 환전해서 음료나 교통비정도를 조금은 줄일 수 있지만 만약에 일행이 있다면, 권해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환전소를 경험하는 것도 아주 즐거운 경험이니 구글 맵스를 이용하여 여행지 주변에 환전소를 검색하시고 사람들의 댓글을 보시면 환율을 높게쳐주는지 아닌지를 구분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