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밥 대신 포만감이 오래 가는게 있나요?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대 밥을 단순화물을 끊기가 힘든것 같아서 안 그래도 180g 밥 반을 점심에 적게 먹는 편이거든요. 근대 살이 찔려고 하는것 같아요 등에 지방이 붙고 말이죠? ㅠㅠㅠㅠㅠ 이제 막 30인대 나잇살인가? 아님 그냥 살이 찔려거 하나 해서요. 그냥 밥 대신 포만감리 오래가고 과식 안 할수 있는게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흰밥대신에 오트밀이라 불리는 귀리도 좋습니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위장에서 소화 속도를 늦추고 혈당 급상승을 막아 배부름이 오래 유지됩니다. 그리고 계란이나 두부, 닭가슴살같은 단백질은 소화 및 흡수 속도가 탄수화물보다 느려 공복감을 최소화하고 다이어트 시 근육 감소를 막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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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30대가 되었다고 갑자기 "나잇살"이 생기는 경우보다는, 활동량 감소나 식습관 변화로 인해 체지방이 조금씩 늘어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밥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포만감이 오래가는 음식을 함께 먹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단백질: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 식이섬유: 브로콜리, 양배추, 오이, 버섯류

    •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

    • 귀리(오트밀): 흰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감

    • 고구마: 양 조절이 쉽고 포만감이 좋음

    • 그릭요거트(무가당): 간식 대용으로 괜찮음

    특히 점심에 밥 180g의 절반만 먹는다면, 밥을 더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늘리는 것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또 등에 지방이 붙는 느낌이 든다면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와 체지방률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체중 변화가 크지 않아도 운동 부족으로 근육이 줄고 체지방이 늘 수 있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신다면 개인적으로는 밥을 완전히 끊기보다 밥 100~150g + 단백질 + 채소 많이 조합이 가장 오래 유지하기 쉬운 방법입니다. 밀가루, 과자, 달달한 음료를 줄이는 것보다 체중 관리에 더 효과적인 경우도 많습니다.

  • 탄수화물을 줄이는게 식이요법에서 효과적이긴 합니다.

    가장 좋은건 통 오트밀입니다.(분쇄x)

    다만 맛이 좀...없어요. 왠만큼 특이한 입맛아니면 많이 먹고 싶은 기분이 안들어요.

    좀 나은건 탄수화물 공급원으로는 파스타에 쓰는 듀럼밀, 우리나라 쌀보다는 동남아쪽 안남미가 좋습니다.

  • 30대 되자마자 위장이 나잇살 결제 통보를 보낸 거예요!

    밥 대신 포만감 끝판왕을 원하시면 당장 곤약밥이나 현미 카무트밥으로 환승하셔야 해요

    곤약은 뇌를 속여서 배부르게 만드는 합법적 사기 템이거든요

    그것도 싫으시면 삶은 계란이나 두부를 밥 대신 드시면 돼요

    180그램 반만 먹어도 등에 지방이 붙는 건 질문자님이 밤에 몰레 디저트 수혈을 하셨거나

    조상님이 우릴 도우시는 기적이예요 ㅋㅋ

    빨리 곤약이나 현미 카무트 밥으로 대체 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