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게 실감이 됩니다.

올해 진짜 한게 없는데 이렇게 흘러가네요.

다들 부지런하게 사셨습니까? 부지런했으면 먼가 이뤘으면 후회가 없었을까요!? 다들 어떤 감정이신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쉬운데요. 올해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아직 다 이루지 못해서 남은 하반기에는 최선을 다 해야겟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돌이켜 보면서 후회 없이 26년을 마무리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는 감정이 지배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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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벌써 올해 9월이 되었는데요.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부지런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흘러가는데로 살았던 것 같아요.

  • 벌써 9월달이죠.

    어어 하다보며 추석이고 10월달인데 벌써 올해 3/4이 지나가고 있네요ㅡ 돌이켜보면 진자 올 한해도 빨리 자나가고 있네요, 왜 나이를 먹으면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 그뿐 다른 감정은 없어요.

    도토리 챗바퀴 굴러가는것처럼 반복된 일상이다 보니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열심해도 후회는 있는것같습니다.후회를 많이하냐 적게하냐의 차이라고 생각하구요.시간은 가다려주지않고 흘러가네요.

  • 새해마다 몰해야지 하지마는 벌ㅆ니 시간이 이렇게 마니 흘러가버릿것이 그냥 놀랍기만해여 추워지면 또 더위가 그리워질거고 한해 지나는게 아쉽겠네여

  • 저도 글쎄요

    지금까지 나름 살아온다고 살아왔는데도요

    뭔가 대단하게 내가 한것은 있는가? 싶기는 한데요.

    그냥 무난하게 오기만 해도 잘했다하고 싶어요

  • 저는 올해 혼자 처음 해외여행을 가봐서 뜻깊은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가까운 일본이긴 하지만요 ㅎㅎ 사실 크게 별 일 없는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예, 벌써 올해는 8개월이 지났고

    이제는 겨우 4개월만 남았습니다.

    그렇기에 지금부터 남은 4개월 정도만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시간 보내시면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

  • 아직실감까진안나긴하는데 날이좀쌀쌀해지면체감이될거같긴합니다. 오늘까지 목표이룬것없이 9월이왔는데 돈모으기목표가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