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상가 배수관 강제 철거 명령으로 도움이 필요합니다..
먼저 내용이 저희가 건물 상가를 매입하기 전에 옆 상가에서 저희 상가 천장으로 배수관을 설치하여 넘어온 상황이었고, 상가 매입 이후에 경기가 많이 안좋고, 매매도 안되고, 임대도 안되어 1년 정도를 방치해 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옆 상가 배수관에서 누수가 조금씩 발생하였었고 방치를 해둔 결과 물도 차있고, 곰팡이도 엄청 피고 결과적으로 천장 보수공사와 여러 공사 등으로 몇천만원의 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1년 전부 방치가 아닌 몇달에 한번씩 건물을 들리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연히 방치를 한 저희쪽도 잘못이 있지만 옆 상가는 방치한 게 잘못 아니냐면서 모르쇠로 아주 괘씸하게 나오더군요.
공사비는 그렇다고 쳐도 저희 상가 건물에 옆 상가 배수관이 깔려있다는 거 자체가 좀 이해가 안되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상가 매입 전에 전 상가주인과 합의가 되어 배수관을 깔았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현 상가 주인은 저희인데 저희가 배수관 철거 명령을 못내리나요?
(매매 계약을 할 때 계약서에 옆 상가에서 배수관을 설치했다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배수관 누수로 인해서 공사비가 많이(몇천만원) 발생을 하였는데 손해 배상 청구를 못하나요?
해당 내용으로 조언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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