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고 남은 술을 활용하는 여러 방법은?

술을 먹다 보면 간혹 남는경우가 종종 있는데, 소주, 맥주 남은것으로 우리 생활에 활용할수있는 좋은 팁 같은것이 있을까요?

현미 밥을 지을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똥구리56입니다.


      여러가지 술 종류 중에 활용 방법이 많은 소주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현미밥 지을 때: 소주를 넣고 지은 현미밥은 밥알이 찰지고 쫀득해집니다. 밥물을 쌀의 1.5배 정도 붓고, 소주를 2~3큰술 넣고 밥을 짓습니다.


      고기 숙성하기: 소주를 넣고 숙성한 고기는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잡내도 제거됩니다. 고기를 소주에 재워두면 근육을 분해하는 효소가 활성화되어 육질이 부드러워집니다.


      냄새 제거하기: 소주를 뿌리면 냄새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물 쓰레기통이나 화장실, 냉장고 등에 소주를 뿌리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세제 대용으로 사용하기: 소주는 기름때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옷이나 집기를 세탁할 때 소주를 넣으면 기름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먹다 남은 술 활용법)

      1.소주는 휘발성이 강해서 탈취제로 쓰인다.

      2.가죽소파의 때를 제거할때 사용합니다

      3.생선 비린내 제거

      4.천연 비누 만들기

      5.와인식초

      6.막걸리 칵테일

    • 안녕하세요. 행복한 꼬마피기156입니다.

      소주는 놔뒀다가 고기요리할때 넣어서 하면 좋던데요~

      그리고 맥주는 생선 재울때 써도 되고

      살짝 묻혀서 냉장고 안쪽이나 전자렌지 안쪽 닦아주면 냄새제거도 잘 되는거 같아요

      제사지낼때 쓰던 전통주도

      주로 고기재울때 쓰기도 하고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꽃게197입니다.

      일단 소주는 활용도가 많은거 같아요.

      기름때 제거할때도 소주를 뿌리고 딱음 쉽게 깨끗해지고

      비린내제거에도 좋은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보통 남은 술들은 비린내 나는 해산물 요리할 때 비린내 제거용으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