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갈비둘기
누군가 이야기를 하는데 끊어버리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제가 이야기를 하던 도중에 말을 끊긴 적이 있습니다.
제가 말을 잘 못해서 그런 건지 이런 일이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데요.
어제만 해도 이야기를 하던 도중 아예 다른 이야기로 틀어버리거나 지나간 이야기로 주제를 트시더라고요.
저는 상대방 이야기에 대해 답변하던 참이었는데요.
누군가 이야기를 하는데 끊어버리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듣기 싫어서 그런 걸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대화를 하다 보면 그런 사람들이 한 명씩 있는데요 진짜 화가 나고 버릇 없고 예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말을 끊어 버리는게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요 솔직히 진짜 상대 안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외고집이죠. 남의 말은 틀리다. 개인주의 이기주의자라고 봅니다. 불리하면 나이로 밀고 틀려도 자기가 한말에 미안하다는 말조차 할줄 모르는 ... 그러나 이런 사람이 어디가나 한명씩은 꼭 있습니다.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데 말을 끊어버리는 사람은 심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습관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듯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본인위주로 말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말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화제가 다르다면 대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게 됩니다
공통된 주제로 회의나 대화를 한다면
더 즐겁게 해보세요
너무 심각하면 그럴수있거든요
그렇다고 딴지나 언쟁은 금물입니다
가볍게 센스로 넘어가 주세요
항상 응원 할게요
듣기 싫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대화의 주제가 재미있거나 흥미를 끌만하거나 말하는 방법이 재미있다면 끝까지 듣거나 언제 끝나는지 알면 좋을텐데 그렇지 못한 경우 도중에 말을 끊기도 하거든요.
듣다보니 재미없을 수도 있고, 오히려 다른 얘기가 더 재밌다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그러한 대화방법을 가지고 있는 분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대화하기 싫으시거나 그러한 대화방법이 싫으시다면 저라면 굳이 대화에 신경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성격이급하고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들이 그런 부분이 있어요 알아듣게 좋시 얘기해보시고 안되면 성향이 안맞으니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어서 자주 안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얘기중에 끊는경우가 가끔 있긴하죠. 듣기 싫거나, 지루하거나, 알고있거나 이런경우 중간에 알았다며 끊게 되는거죠. 좋은 행동은 아니지만요. 얘기 하는 사람도 적당하게 해야는거죠~
다른 사람이 말을 하는데 말을 끊어버리고 다른 주제 넘어가면서 본인이 얘기 하는 사람은 남 얘기 듣기는 싫고 본인 얘기만 하고 싶어 합니다. 이게 습관인 사람도 있고요. 일단 그렇게 말을 끊어버리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또한 얘기를 끊어버리는 것은 그 사람이 경청을 잘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 얘기를 들으면서 본인이 말하고 싶은 게 갑자기 생각이 난다고 바로 입 밖으로 내뱉는 것 또한 집중력이 낮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별로 친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그냥 그런 사람인가 보다 하고 무시하는 게 좋을 듯 해요..
이야기를 하던 도중 아예 다른 이야기로 틀어버리거나 지나간 이야기로 주제를 트는 사람들 간혹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남의 얘기는 완전히 무시하는 상식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자기가 제일이고 자기만 생각하는 우월주의자들입니다. 남의 얘기가 듣기 싫은게 아니고, 아예 귀를 막고, 자기 얘기를 하고 싶어 그러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 잘 났다 이겁니다.
듣기 싫어서 그럴수도 있고 얘기가 재미 없어서 다른 주제로 돌리고 싶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말을 하는데 말을 끊는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는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끝까지 들어주어야 유연하고 부드러운 대화가 되며 이러한 경청은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담은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렇고 말을 하다가 기분 나쁘게 끊어 버리는 사람이 있는데요 진짜 그런 사람하고는 상종을 안 하는게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보기보다 그런 사람들이 많고 너무 예의 없고 버릇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아주 다양한 인간의 유형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 남을 험담하는 사람,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 사람, 혼자 일장연설하는 사람
남의 말을 가로채서 끊는 사람 다양하죠.
상대방의 이야기를 중간에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끊는 경우는 예의가 아닙니다.
입장 바꿔서 그런 상황을 겪으면 기분 좋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성격이 급하고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성향이 강할수록 남의 말을 끊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자기랑 안 맞는 사람은 거리를 두거나 안 만나는 것이 가장 속편한 것 같습니다.
사람은 바뀌지 않으니까요.
성격이 급하거나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이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가 계속된다면, 다음 번에는 “제가 지금 이야기 중이니까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라고 말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