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글로벌 HBM 시장에서 엔비디아와 구글 인공지능(AI) 가속기의 HBM 수요 격차가 거의 없을거란 예측이 있는데 그러면 내년 하닉보단 삼전에 유리한 측면이 있나요?

내년 글로벌 HBM 시장에서 엔비디아와 구글 인공지능(AI) 가속기의 HBM 수요 격차가 거의 없을거란 예측이 있는데 그러면 내년 하닉보단 삼전에 유리한 측면이 있나요?

즉,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움직이던 HBM 시장이 내년 이후 지각변동을 맞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되는데 투자 관점 잘 체크가 되어야 할 거 깉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수요 격차가 거의 없다는 예측은 지금 예측되는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보여지기에 이런 경우라면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게는 유리해 보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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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구글 등 빅테크의 자체 AI 가속기 수요가 엔비디아와 맞먹는 수준으로 커지면서 HBM 시장이 다변화 국면으로 진입하게 되고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 지연으로 불리했던 삼성전자는 구글과의 오랜 협력 관계와 물량 배분 확대 가능성 덕분에 점유율 반등과 1위 탈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향후 HBM 투자는 엔비디아 단일 공급망 의존도뿐만 아니라 브로드컴, 미디어텍 등 빅테크 ASIC 파트너십과 HBM4 세대 전환 대응력이 핵심 체크포인트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