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일 매 시간 태도가 바뀌는 직장동료?
안녕하세요. 저희회사에 인사팀 대리가 있는데 다른 사람과 저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자주 바뀌어요
제가 나이도
어리고 직급도 낮은데 가끔은 반말로 부르고 대하면서 먹을거도 챙겨주고 말도 걸고 하다가
회사의 대해 부정적인 의사를 표하거나 할 때면 또존대를 하며 눈길도 안줍니다
업무적으로 질문을 해도 호의적이지 않구요
그랬다가도 회사 내에서 제가 성과를 보이고, 좋은 평가가 오갈 때는 그런 적 없단 듯이 다시 친한척 말걸구요
아무리 친절하게 굴고 이런게 회사생활 때문이라고 생각해도 계속 바뀌는 태도는 적응이 안가네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에서는 서로가 목적을 위해서 맞춰주는게 당연시 됩니다. 어떤 동료는 정말 마음이 맞아 친구가 되던가 아니면 회사내에서 친분을 이용해 목적달성하도록 하는거죠. 그리고 회사를 이직하거나 퇴사를 하게되면 연락은 자연스럽게 안하게 됩니다.
그런 부류들은 어디가든지 꼭 있어요~ 관심을 갖지 마세요~ 그런 인간들은 자기 필요할 때만 찾는 부류입니다. 행여나 관심도 갖지 마시고 관심 끊으세요~ 소시오패스 같네요~멀리 하시길~~🙏🙏
그사람은 그사람 하고픈대로 하는것이니
그런사람 때문에 힘들어하지 말고
님은 님하고픈데로 하시면 됩니다
의미를 두고
관심받고 싶어서 님도 신경이 쓰이는것 같군요
그러다 가스라이팅 당하는거 아닌지 염려됩니다
굳이 신경쓰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본인에게 특별히 나쁘게 대하거나 부당하게 하는게 없는데 친한척하느냐 거리감 두느냐의 변화정도로 너무 고민할 필요없는 일입니다.
사정 모르면서 함부로 말씀드리기 그러나 그 정도 일로 고민하시는거 보면 다닐만한 회사라고 판단되니 평생 다니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냥 그 정도의 사람인거죠.
직장 동료이다 보니 쉽게 안 볼 수 있는 사이도 아니고 매일매일 봐야하니 작성자님도 그냥 그런 사람으로 대충 대해주세요.
그 사람의 언행에 하나하나 신경쓰고 마음쓰지 마시구요. 그렇지 않으면 상처받는 것은 나 뿐이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사람들 참 많은 것 같아요.
본인의 마음 크기에 따라 상대도 그 정도의 마음 크기를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모르는 무지한 사람들이 세상에 많습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요 그 사람이 하는데로 똑같이하셔요 그사람이 챙겨주면 그때 챙겨주시고 차갑게 할때 글쓴이분도 차갑게 해고셔요 감정기복이 좀 마니 있는 사람같네요
지극히 감성적인 인간적인 분이시군요
그런 상대는. 똑같이 연극으로 대해주세요
맘을 주셔도안되고 단점을애기해서도 안됩니다
깊은대화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줘서 안됩니다
님만. 상처 받습니다
같은방식으로. 연극을 한다. 생각하고
대하시면 됩니다
마음을 줄수있는분은. 따로 찾으시구요^^
회사에서 빨리 출세하는 사람들 보면 윗사람에게는 갖은 충성을 다하고, 아랫사람에게는 모질게 구는 사람이더라구요.
반대의 경우는 사람은 참 좋은데 출세가 많이 늦죠.
작성자님도 직장동료랑 깊은 관계는 갖지 마시고 업무적으로만 대하시기 바랍니다.
변덕스러운 사람과의 관계는 특별히 조심헤야 합니다.
동료앞에서 회사에 대한 나쁜 감정도 절대로 표출하지 마세요.
그냥 평정심을 가지시면 그 동료도 작성자님한테 절대로 함부로 대하지 못할겁니다.
마일 매시간 태도가 바뀐다면 가까이 하지않는게 좋지않을까요. 특히 직장동료라면 더더욱 조심해야는게 아닐런지요. 서로의 신뢰를 신의를 지키려면 일관성이 있어야는데 말입니다.
혹 왕따가 될지도 모르죠~~
좋은 말로 하면 회사 생활 정말 잘하는 것이고 안 좋게 얘기하면 야비한 인간 입니다. 회사측에서는 회사에 정말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무조건 예를 원하기도 하는데 그 직장동료는 회사가 원하는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본인에게 부정적인 일에는 아예 모르는척 하는 거고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친철하고 잘 대해 주는 사람입니다. 회사에서는 최고이지만 인간 관계에서는 최악입니다. 물론 회사 사람은 회사 내에서 보는 것으로 관계가 전부이고 퇴근하거나 특히 퇴사를 하면 같은 직종에 일하지 않는 이상은 볼 이유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럴려니 하고 무시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아니면 그 사람이 좋아할 만한 건만 업무적으로 역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성향일겁니다. 아부가 짓고 조심해야 할사람같군요
하지만 적을만들지 마세요
그런사람들과 친하게되면 나를 대변하는 아부꾼으로 변할수도 있어요
단, 맘은주지마시면 좋겠네요
아마 그 분은 본인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성향이 좀 있는 듯 합니다.
본인 기분이 좋을 때는 친절하게 대하고,
본인 기분이 나쁠 때는 호의적이지 않는 듯 합니다.
그럴 때는 그냥 그 사람 기분에 맞춰 상대해 주시면 되고,
이러니 저러니 너무 신경 안쓰시는게 좋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느 조직에나 있습니다. 특히 그런 사람에게는 말 조심을 해야 합니다. 회사 욕을 하지도 말고 부정적인 이야기는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회사에 대해 안좋은 예기를 하면 결국 결국 부메랑이 되서 다시 내게 돌아 옵니다.
말그대로 회사 사람들을 사람으로 안보는거 라고 봐야죠 그저 보이는것 만으로 판단을 하는겁니다 회사에 대한 부정적
이게 이야기 한다 싶으면 그 감정이 고스란히 나타나는 거고요 회사에 대해서 긍정적인게 보이면 또 그대로 나타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참 안좋은 버릇이고 안좋은 성격이라고 보여지네요 특히나 인사팀 사람이 그러면 안되는데요 항상 동일하게 대해야지요
거리를 두시는게 스트레스 안받는 지름길입니다 보아하니 굉장한 기회주의자같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호의적으로 했다가는 나중에 뒤통수 맞을 수 있으니 적당히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시고 거리릉 두세여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이런저런 사람 있기 마련입니다. 처음에는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그냥 그려려니 하고 그사람 특징을 잘파악하다보면 적응하게 되어있습니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어려운게 인간관계인데.. 어느정도 선을 그어놓고 지내면 적응이 쉽게 되더라구여.
저같으면 매일 매 시간 태도가 바뀌는 상사와 근무하는것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아니면 한번 들이 받던가 반말하고 그럴때는 반말하지 말라고 하던가 무슨 선택을 해야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