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친이 인스타 언팔했어요 뭘까요..
전남친이 인스타를 언팔했는데..
뭘까요 2년 사귀고 헤어진지는 4개월 지났거든요
근데 맞팔일 때는 제 얼굴 사진 같은 거 올리면 몇 번 다시 조회 하더라고요 근데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제 스토리를 아예 안 보더니 언팔을 했더라고요.. 뭘까요.. 제가 싫어진 걸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남자친구가 지금까지 헤어짐에 마음 정리를 하고 이제 완전히 잊는다는 의미로 언팔로우 한 거 같습니다. 헤어지고 잊지 못하고 마음 정리도 안되어 지금까지 맞팔을 유지하며 얼굴 사진 조회 했지만 그런 상태로는 완전히 잊어버리거나 헤어짐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생각에 완전히 잊고 깨끗하게 끝내기 위해 언팔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달라서 어떤 이유로 언팔했는지 모르지만 대체적으로 안 보는 게 덜 고통스러워서 원천차단하거나 마지막 한번 튕기기를 하는 것이거나 그런 것 같아요.
마음이 쉽게 떠나지는 않았다는 게 사실이겠지만 더 늦기전에 붙잡든지 아님 작성자도 그냥 쿨하게 잊고 새남자 만나든지 하세요.
.님도 없던 정이 생각들 수 있고 하기 전에 다시 언팔 끊으시면 됩니다. 무슨짓 할지 모르잖아요. 헤어지면서 후회되지말게 각자 가는 거죠 전 남친입장에서도 여자가 생기면 그 분들한테 기분도 좋지 않죠. 전여자하고 사귀는거 아닌데 계속 언팔하면 싸우기하고요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헤어졌는데 미련이 남으신건가요 언팔까지 챙기시는거 보니 그런듯합니다 쿨하게 보내주시고 새로운 사람만나세요 전남친도 그럴꺼에요
그 사람의 마음은 그 사람만이 정확히 알겠지만, 적어도 언팔은 감정 정리를 하려는 시도 중 하나일 수도 있어요.
처음에는 미련이나 관심으로 스토리나 게시물을 보다가, 어느 순간 ‘이제는 그만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을 수도 있고요.
그렇다고 해서 님이 싫어졌다거나, 님이 잘못한 건 절대 아니에요. 이별 이후의 행동은 사람마다 다르고, 감정을 정리하는 방식도 정말 다양하거든요.
누군가는 계속 바라보면서 털어내고, 누군가는 차단하거나 멀어지는 걸 선택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지금은 나 자신을 더 아껴줘야 할 시기라는 거예요. 상대의 반응 하나하나에 너무 흔들리지 말고, 님의 감정부터 다독여주세요.
그 사람이 언팔을 했든 말든, 지금의 님이 누군가에게는 충분히 소중하고 멋진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싫고 좋고 문제보다 인스타를 안하려하는 경우도 있고 헤어진 여친에 대한 마음정리가 될수도 있고 헤어졌는데 언팔이 신경흘일은 아닌거 같네요
그저 편안하게 보내세요
전남친이 인스타에서 언팔한 건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감정이 정리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줄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그런 걸 수도 있고,
그냥 SNS에서 멀어지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어요. 꼭 나를 싫어해서 그런 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본인 감정을 잘 챙기세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정리될 수도 있고,
지금은 너무 의미를 두지 않는 게 좋아요. 결국, 자신이 편한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헤어 졌다면 그냥 소식을 모르고 사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헤어진 사람을 생각 하고 궁금 하다 보면 다른 사람을 만나는 데 미안함이 들기도 하기에 아마도 다른 사람을 만나야 겠다고 결심 한 것 같네요. 마음의 정리를 한 듯 합니다.
전남친인데 뮐 어찌하든 신경쓰실 일은 아닐고 보입니다.
감정이 완전히 정리됐겠죠.
새로운 사람이 생겨서 관리차 언팔했을 수도 있구요.
전여친을 여전히 팔로우하는 게 바람직하지가 않지요.
전남친인데 신경이 쓰이시는건가요? 전남친의 입장에서도 자꾸 뜨니깐 보게 되고 그래서 신경을 끄기 위해서 언팔을 한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찾으려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거리를 두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새로운 애인이 생겼거나, 아니면 미련이 완전히 사라졌거나, 그냥 정리하고 싶었거나 이유는 여러 가지일 듯 합니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