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이 너무 없어요.. 주변사람들 말이 휩쓸리고

제목그대로 자신감도 없고 , 줏대도 없습니다.

어떻게해야 자신감도 생기고 줏대있게 행동할까요?

ㅠㅠ 집에서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감이 점점 낮아지고 , 옆에서 거드는 할머니의 말씀에 깊은곳에 상처가 생기고 불안감이랑 여러가지 복합적인것들이 생기고 삶의 의미도 없어져가고..ㅠㅠ

나같은건왜사나 싶기도 하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루루틴을 바꿔보세요.

    운동.독서.좋아하는취미에

    집중하시고

    명상 요가

    동기부여 영상

    자주 보시고

    기분전환하시면서

    자존감을 키워나가세요!!!!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다보면

    나 자신을 내가 스스로 대접하다보면

    나는 충분히 사랑받을자격이 있는 사람이구나

    느껴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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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 많이 지쳐보입니다. 자신감 없는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가까운 사람 말이 반복되면 누구라도 흔들릴수 있습니다. 우선 남의 평가와 내 생각을 잠깐 분리해보세요. 작은 선택부터 스스로 정하고 '내가 정한 이유'를 적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저도 굉장히 내성적이었다가 점차 사회화된 사람으로써 글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가장 가깝고 마음두어야할 가족들과의 관계에서 힘을 얻지 못하고 상처가 되는 것은 굉장히 안타까워보입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당신을 의지하고 믿어주는 가까운 사람들에 더 집중하세요. 그리고 당신이 잘하는 것들 좋아하는 것들에 더 집중하고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관심이 생기는 것들에 새롭게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급할 것 없이 천천히 하나씩 해나가면 보다 더 나은 내일을 분명히 만드실 수 있을거라고 장담합니다.

  • 엄마가 자존감도 세워주고 자신감도 갖게 해야 되는데 너무 힘들게 하시네요.

    그러나 나 같은게 라는 단어는 안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내가 나를 올려주어야 다른 사람도 나를 올려주는 것입니다.

    보통 할머니들은 손주들 기 살려주시려고 많이 오냐오냐 하시는데 상처를

    주시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엄마와 할머니는 내가 크면 그렇게까지 멘탈 흔들리게 못하시니 성인될 때까지만 조금 참으세요.

    성인 되시고나서 자존감도 높이시고 자신감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 얘기를 들어보니, 많이 힘드신거 같아요.! 스스로 회복이 필요하실거 같은데.청년이라면 받으실수 있는 심리상담 혜택이 있는데 상담을 하면서 마음을 달래보시는건 어떠세요?

  • 저도 작성자분 말이랑 똑같은 상황입니다.. 엄마는 잔소리하고 아빠는 한숟갈 더 안지고.. 정말 숨 쉴 틈이 없더라고요 그렇게 우울도 찾아오고요.. 저는 그럴때가 오면 유튜브에서 위로영상을 찾아봅니다. 좋아하는 아이돌 영상도 보고요.. 그럼 좀 나아지더라고요.. 좀 나아지면 어색한 분위기가 있는데 그럴때“ 내가 ~~한다는데 어쩔건데! ”라고 생각하면 훨씬 낫게 생활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자존감 낮고 세상이 날 등돌린다고 생각 하실때 “좀 ~~할 수 도 있지 뭐 그렇게 빡빡하게 생각해?” 라고 생각하시면 좀 나으실 겁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