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자주 사소하게 싸우는데 어떡하죠

너무너무많이 거의 하루하루마다 자기전에 말다툼하다가 자요 서로 지금 예민한일이 있어서 그렇다쳐도 서로한테 푸는것처럼 그래요 전 인지하고 사과도 했는데 엄만 잘못한거에 대해서 다 부정하고 그런적없다면서 저만 잘못한것처럼 해요 자주 안싸우고싶은데 감정조절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고민이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 예민한 시기에는 사소한 말도 크게 받아들여지고,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스트레스를 풀게 되면서 말다툼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어머니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계속 누가 더 잘못했는지를 따지면 싸움이 더 커질 수 있으니, 감정이 격해졌을 때는 "지금은 서로 예민한 것 같으니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대화를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자기 전에는 피곤해서 감정 조절이 더 어려울 수 있으므로 중요한 이야기는 서로 진정된 시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의 잘못을 반드시 인정받으려 하기보다, 우선 매일 반복되는 말다툼의 패턴을 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이 올라올 때 잠시 자리를 피하고 나중에 이야기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채택된 답변
  • 그럴땐 본인의 시간을 더 가지고 몰두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둘 다 예민한 사정이 있어서 자주 다투게 되는거라면 좀 시간을 가지는거죠 서로 본인의 일에 몰두하며..

  • 부모와 자주 다투는건. 안좋은건데요.. 

    저라면. 독립해서. 따로 나가서. 살거같아요 

    떨어져 살다보면.  서로 다투는일도 없을테고 

    가끔 한번씩. 보는게.  다툼을 억제할수 있을거라 봅니다 

  • 그런거라고 하면

    엄마랑 최대한 거리 적당히 두세요.

    저도 그런 경험있는데 엄마가 그런적없네 하면 그거 나만 계속 서운하고 속상함 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