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치과 방문 후 현재 상태에 대한 점검을 먼저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알보칠보다는 페리덱스 등의 연고를 먼저 바르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자극적이거나 맵고 짠 음식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고, 혹시나 통증이나 해당 부위의 부기가 커진다면 바로 응급실 방문을 하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구강 내 궤양의 경우 감염성인지 아닌지가 중요합니다.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인 경우 각각에 맞는 항바이러스제, 항균제를 사용하고요. 단순 외상성궤양의 경우 보호코팅제, 스테로이드 등의 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도 구강 내 적용가능한 연고(오라메디)를 팔겁니다. 이걸 활용해보셔도 좋으나 일단 치과에서 궤양에 대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게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