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과일 100%라고 적혀 있으면 보통은 과일 자체를 갈아서
만든 음료라는 뜻으로 스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딸가주스 100%라면 딸기, 물, 얼음 정도만 넣는 곳도 많아요
설탕이나 시럽을 넣으면 100%과일이라는 표현과는 조금 맞지 않기 때문이죠
다만 카페마다 기준이 달라서 조심할 부분은 있어요
어떤 곳은 냉동 과일 + 과일 원액 + 시럽을 섞으면서 과일 음료라고 표현하기도 해요
특히 카페에서 파는 딸기, 말고 음료가 유난히 달다면 과일 자체의 당보다
시럽이나 농축액이 들어갔을 가능성도 있어요
정말 궁금하면 주문할 때 설탕이나 시럽 들어가나요? 하고 물어보는 게 제일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