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같은 곳에서 과일100% 이렇게 써있던데 정말 오로지 과일만 넣고 갈아만든 거 맞을까요?

카페같은 곳에서 과일 100% 이렇게 써있던데 정말 오로지 과일만 넣고 갈아만든거 맞을까요?

설탕이나 어떤 달달한 것들을 첨가하지 않고 오로지 과일만 넣고 만드나요?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페에서 과일 100%라고 적혀 있으면 보통은 과일 자체를 갈아서

    만든 음료라는 뜻으로 스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딸가주스 100%라면 딸기, 물, 얼음 정도만 넣는 곳도 많아요

    설탕이나 시럽을 넣으면 100%과일이라는 표현과는 조금 맞지 않기 때문이죠

    다만 카페마다 기준이 달라서 조심할 부분은 있어요

    어떤 곳은 냉동 과일 + 과일 원액 + 시럽을 섞으면서 과일 음료라고 표현하기도 해요

    특히 카페에서 파는 딸기, 말고 음료가 유난히 달다면 과일 자체의 당보다

    시럽이나 농축액이 들어갔을 가능성도 있어요

    정말 궁금하면 주문할 때 설탕이나 시럽 들어가나요? 하고 물어보는 게 제일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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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것은 아닙니다 ..

    과일은 별로 쓰지 않고, 색소를 많이 넣었습니다 ..

    카페에 사람이 엄청 먹으러 가는데

    그렇게 많은 과일 쓸 수가 없습니다 ..

    그러면 과일이란 과일이 별로 없겠죠 ..

    과일이 많이 들어가 봤자 10~20% 정도인 것 같네요 ..

    제 생각에는 ..

  • 카페에서 말하는 과일 100%는 보통 과일 자체만 갈았다는 의미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매장마다 달라 생과일만 사용하는 곳도 있고, 과일 원액, 냉동과일, 시럼을 함꼐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메뉴판이나 원재료 표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설탕이나 시럽 첨가 여부는 직원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 만약 카페에서 광고를 과일 100%로 하고 있다면

    반드시 그렇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광고와 다르게 다른 방법으로 만들고 서브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