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난 누군가에게 끈끈한 우정을 느끼고 싶고 또 나 역시 그러기를 바라는 청년입니다.그런데 주변 보면 우정도 모르는 또래 아싸가 너무 많아요.
그런 또래 20후30초중반 아싸들은 남들이랑 연락조차 너무 싫어하고(91-99년생 주로 만남.)
아싸가 아니더라도 또래 청년들이 그런 진득한 우정을 잘 모르는거 같아요.
물론 제가 외로움을 잘 타는 것도 없지 않아 이유가 되겠지만 서로 돕고 살면 이 외로운 세상에 얼마나 좋아요?
근데 그런 자발적 청년 아싸들은 우정이나 도움이나 이런 기본적인 것들조차 모르고 사는건가요?
저 정말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제 상식선상에서 그런 사람들이 이해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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