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 할 때 내가 좋은 사람이는 것을 가식적으로 보여주기도 하는가요?

회사생활은 직원들과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활동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나를 안 좋게 평가하는 것을 생각해서 가식적으로 보여주기도 하는가요? 아니면 사람 보는 눈은 같아서 하지 않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정성 80 가식20 입니다.

    가식은 시간이 지나면서 들통나게 되어 있고 진정성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여 배려와 예의 차원에서 가식은 어느정도 꼭 필요합니다. 다만 진정성을 넘어선 가식은 좋지 않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사람이라면 심리적으로도 좋은 이미지인기 바랍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무의식적으로 말과 행동은 할때가 있기도하네요

  • 회사생활할때는 그래도 대인 관계를 많이 하기 때문에 내 자신의 평소 성격보다 좀 더 친절해지고 상대방을 배려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내 성격을 다 드러내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관계죠.

  •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실적과 능력이 중요하겠지만, 사회생활이기때문에 자신을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가 사람 됨됨이, 처세술 등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가식적으로라도 회사에서 살아남고 인정받기 위해서라면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