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3번정도 헹구는 편입니다. 너무 적게 헹구면 치약이 남아있는 것처럼 찝찝하게 느껴지고요. 그렇다고 너무 여러번 헹구면 양치 후 남아있는 불소 성분도 많이 씻겨나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3번정도만 헹궈주고 있습니다. 양치를 하고 나면 입안이 개운하고 깔끔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좋습니다. 사람마다 양치하는 방법이나 치약의 양도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치약을 많이 사용하면 아무래도 헹구는 횟수도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 헹구기보다는 입안이 깔끔해질정도로만 헹궈냅니다. 본인에게 가장 편하면서도 치약을 과하게 씻어내지 않는 정도로 헹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