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감정이 좋지 않은 직장상사 퇴임식 참석해야 할까요?

직상 상사가 퇴직을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평소에 사람을 못살게 굴고 불필요한 일을 많이 시켜서 평판이 좋지 않고 저도 이 사람을 싫어합니다.

이번에 조용히 가면 되는데 굳이 퇴임식을 한다고 그러는데 참석해야할까요? 솔직히 가기는 싫은데 또 마지막이니 그냥 참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가도 하고 고민입니다.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감정적으로 너무 좋지 않은 직장 상사라면 퇴임식의 굳이 참석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이 좋지 않은 사람 퇴임식까지 참석 하면서 그것을 축하해 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저도 비슷한 사람이 있는데 퇴직할때 절대 가지 않을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꼴보기 싫은데 마지막 모습까지 쳐다 볼 생각은 없거든요

  • 아무리 같이 근무할때 감정이 좋지 않아도 퇴임식이면 참석해야 할듯 합니다.

    참석하지 않는 글쓴이님을 보고 회사동료들이 뭐라고 생각할 지도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만남보다 헤어짐이 더 중요합니다.

  • 그래도 참석하는 것이 도리입니다

    참석하지 않으면 똑같은 사람이 됩니다

    직장에서는 고약해도 사회에서 만나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만날수도 있습니다

  • 가기 싫어도 그냥 팀원들 다 참석할텐데 다녀오세요, 어차피 마지막 날이잖아요?

    가서 속시원하게 뻥 뚫린 마음으로 다녀오세요.

    대부분 좋아서 참석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껍니다. 그냥 행사만 참석하시고 바로 나오세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무조건 참석을 해야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감정이 좋지 않은 직장 상사 퇴임식에 굳이 참석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제가 질문자님과 같은 입장이라면 저 같으면 참석 안 할 것 같습니다.

  • 직장상사의 퇴임식이라면 감정을 내세울게 아니라 당연 참석해야지요.

    많은 직원분들이참석할건데 혼자 안가면 다들 뭐라고 평할건지도 생각하시고, 또한 퇴임하시는 분도 좋은 감정으로 떠나시는게 좋잖아요~~

  • 직장 상사의 퇴임식에 참석할지 여부는 개인의 판단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듭니다.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면 굳이 참석하지 않는것 또한 좋은생각이라 듭니다.

  • 저라면 절대 안갑니다. 좋은 기억을 안고 퇴임식을 가는 것도 아니고 평소 사이도 안좋고 감정도 좋지 않은 사람의 퇴임식을 가서 웃으며 보내주지 못할 것 같아요. 그렇게 살아도 아 사람들이 웃어주는 구나 하는 그런 마지막을 보내주고 싶지는 않은 거 같아요.

    자신이 살아온 모습을 퇴임식 때 돌이켜 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하네요.

  • 안녕하세요.

    인자한 땅돼지150입니다.

    감점이 좋지 않은 상사였어도 퇴임식에

    참석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의상...

  • 감정도다 이성적으로 행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직장상사분이 퇴직을 하지만 참석하는 사람들 중어 많은 사람이 재직중일겁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나를 보는 시선도 생각하시고, 퇴직하시는 분도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대하는 마지막 자리가 될거니까요~~

  • 마지막이니 뭐 어찌됫든 참석해주셔서 그냥 인사하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세상일이 어떨지 몰라서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지 모릅니다!!

  • 그래도 마지막이니 잠깐이라도 참석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보지 않을 사람이니 후련한 마음으로 참석해서 마지막 인사라도 해주세요.

  • 참석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싫었지만 그래도 질문처럼 마지막이니 참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참석자리에서 지금까지 감정이 전부 풀어지고 화해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싫은 사람 나가는 자리 참석해서 속 시원함을 가지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고 앞으로 감정 관리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참석하지 않은 찝찝한 마음을 간직하는 거 보다 참석해서 시원한 감정을 가지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감정이 좋지 않은 직장상사 퇴임식에 참석하시는 것이 불편하시겠지만,

    세월이 흘러 지나가면, 상사와의 감정도 누구러져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잠시 마음을 넓게 가지는 것도

    인생사 추억의 한 장면이라 생각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감정이 좋지않는 직장상사 퇴임식을 굳이 참석할것같지는 않습니다.저라면참석안하고 말것같습니다.좋게해준사람도 아니고 좋지않는사람인데 안갑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정이 좋지 않은데 직장 상사 퇴임식에 저 같으면 참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더 볼 사이도 아니고 감정도 좋지 않은데 괜히 가서 싸우기만 할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절대 참석하지 않을 것 같고 참석하지 않아야 그 사람도 뭔가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감정이 좋지 않은 직장상사가 퇴임식을 하는데 저 라면 참석을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퇴임식후 집으로 바로 갈텐데 머하러 참석을 합니까. 그냥 얼굴도 보기 싫은 사람이라면 참석을 하지 말고 그냥 일이나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평판이 좋지 않아서 아마도 참석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

  • 참석하고싶지는않겠지만 마지막이고하니 마음이내키지않더라도 참석하시는게좋지않을까생각합니다 참석하지않으면 본인 마음도그리편하지않을거니까요

  • 이런 상황은 정말 애매하고 고민이 될 수 있죠. 보통 직장 문화나 분위기, 그리고 관계에 따라 다르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 퇴임식 참석이 강제성은 없고 자유로운 분위기라면 질문자님의 편안함을 우선으로 생각해 보세요. 가기 싫다면 정중하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이 어렵다고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반대로, 조직 내에서의 관계나 이미지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상황이라면 짧게 참석하여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것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결국, 본인이 느끼기에 가장 마음이 편한 선택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일관된 태도로 나중에 후회 없이 결정을 내리시면 좋겠습니다.

  • 그 사람만 위한 자리라면 굳이 안가셔도 될 것 같지만, 남아 있는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기 때문에, 참석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