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입사 4주만에 권고 사직을 받았습니다, 다음날부터 출근 안해도 괜찮나요?
(10월 7일에 입사해서, 4주만에 권고 사직을 받았습니다.
사실 회사 사정이 전부터 안 좋았고,
이미 퇴사한 사람 2명 정도도 2달째 월급을 못받고 있던 상황입니다. 더불어 일하고 있는 직원 3명중 2명도 월급을 2달째 못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와중에 남은 한 명이 어제 퇴사를 했는데,
한달 하고 몇일 더 일하고 퇴사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10/31) 저와 월급 못받고 있는 2명 중 1명이 사직 권고서를 받았습니다.
11/30일에 사직처리 된다고 공지되어 있는데,
바로 사직 권고서를 받은 다음날인 오늘(11/1) 바로 퇴사하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그리고 회사가 임금 체불이 많이 된 상황인데,
일한 금액은 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