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을 보관할 때는 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관 온도는 10℃ 전후가 가장 좋으며, 젖은 신문지에 싸서 지퍼팩에 넣어 냉장고의 신선실에 보관하면 비교적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더덕의 껍질을 제거했다면 가능한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남은 것은 말려서 보관해야 합니다.
더덕을 말릴 때는 밀대로 더덕을 밀어서 납작하게 만든 후, 햇볕이 드는 곳에서 2~3일 정도 말리고 그늘에서 일주일 정도 더 말리면 됩니다.
그외에도 더덕으로 술을 담그거나, 청을 만들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더덕 특유의 향이 상당 부분 손실되니 가급적 빨리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기는 정상적인 것으로 썩은것이 아니라면 드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