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경우 보증금이란 개념이 없기 떄문에 월 부담하는 월세비중이 더 큽니다. 이는 월세에 대한 부담을 보증금을 통해 일부 완화하는 우리나라 임대차의 특징입니다. 예로 월세시세가 1000 / 60 이라면 임차인과 임대인이 협의하여 보증금을 5000으로 높이면 월세는 60에서 40으로 전환율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즉, 보증금을 통해 월세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효과가 있기 떄문에 임대인이나 임차인 모두 선택의 문제이지 해당 부분이 임대차에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듯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