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목 수술 후 속봉합 실밥 관련 문의 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슬리퍼 신은 첫번째 사진이 6/29일

두번째 사진이 7/5일

청바지 보이는 세번째 사진이 7/9일 오늘 사진인데

점점 진해지는 점 같은게

안에서 속봉합된 실밥 같은데

녹는 실이라도 해도 이렇게 원래 밀려나는 느낌으로 진해지는게 맞나요? 이러다 튀어나오겠는데.. 좀 이상해서 질문드립니다

  • 1번 째 사진
  • 2번 째 사진
  • 3번 째 사진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수술 부위가 아물면서 "녹는 봉합사가 피부 쪽으로 밀려 나오는(스파팅 봉합사)" 모습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녹는 실도 흡수되지 않고 끝부분이 피부 밖으로 나오거나 검게 비쳐 보이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다만 점점 붉어지거나 고름, 심한 통증, 열감이 생기면 감염 여부 확인이 필요하므로 수술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실이 튀어나오더라도 직접 잡아당기거나 제거하지 말고, 외래에서 확인받는 것을 권합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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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실제로 속봉합 실이 다 녹기전에 몸이 이물질처럼 밀어내면서 저렇게 까맣게 비치거나 끝이 살짝 튀어나오는일이 수술후 몇달사이에 생기기도 합니다. 정상 회복과정일수있지만, 주변이 점점 빨개지거나 붓고, 진물, 고름, 통증이 늘어나는 경우는 단순 실밥문제보다 염증여부를 봐야합니다. 지금은 집에서 억지로 뽑거나 건드리지말고, 소독 후 거즈로 덮어 마찰만 줄이시고 다음 외래때 보여주면서 상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봉합사는 녹는 재질이어도 신체에서 이물질로 인식하여 밀어내는 경우도 존재하고, 두드러지거나 불편감이 발생한다면 대면 진료를 통해 정확한 소견을 참고하시거나 필요시에는 제거를 하셔도 좋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