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외 출장을 다녀와서 바로 보고서를 올리라고 하는 상사 어떻게?

회사에는 해외 출장을 다녀오면 보고서를 작성해서 결재를 올리는데요.

이번에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상사분이 출장을 다녀오면 바로 결재를 올리라고 하네요.

월~목 이렇게 출장을 가는데, 금요일에 바로 올리라고요.

보고서에 사진이나 여러 글을 적어야 하는데, 출장을 가서 밤에 작성 후 바로 올리라고요.

출장을가서도 그날 한 일을 밤에 일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물론 해외 출장때문에 어느 정도 여독이 쌓인 것은 이해가 되긴 하는데,

    월~목, 6일 정도는 어느 정도 감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출장 시에 미리 작성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집에 하려면 너무 힘드니 이쪽에서도 잔머리를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정석적으로 갔다 와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나도 쉬고 상사에게도 들키지 않는 선의 요령도 필요합니다. 그러니 하루하루 보고서를 조금씩 작성해 놔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날 위주로 조금씩 수정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해외 출장을 다녀와서 바로 보고서를 올리라고 하는 상사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하겠습니다. 당연히 바로 보고서를 올리는 것이 맞습니다. 무조건 바로 해야죠. 출장을 갔다 오는 것이 노는 것으로 아는 것은 아니죠? 이런 것은 논다고 생각하면 정말 안됩니다. 출장도 하나의 일입니다. 일을 갔다 와서 일을 하는 시간에 도착을 했는데 이런 경우 바로 보고서를 올리는 것이 맞습니다. 목요일에 도착하면 금요일에 올리면 되는 것이죠.

    시간도 넉넉합니다. 이런 것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지 출장이라고 하여서 놀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엄연하게 출장은 회사 돈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것으로 이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꼭 바로 보고서를 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