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한테 생채기는 내고 퇴사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게 어떤 말인지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저에게도 좋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업무를 넘어 저를 너무 괴롭히고 못살게 군 직장 상사에게 생채기는 내고 퇴사하려고 나름의 작전을 세우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그냥 버티라는 분들도 많지만 이미 버텼고 더 이상 버틸 에너지가 고갈되었기에 숨구멍 찾아 퇴사하려고 합니다. 혹시 직장 내에서 너무 괴로워서 저처럼 불면증, 공황장애 증상에 정신과 다니시는 분들 계시다면, 당장 돈이 지나치게 급하지 않은 이상 퇴사 생각해보기시를 주제 넘게 권해봅니다.. 전 너무 괴로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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